예수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한 유일한 분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52권 PDF전문보기

예수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한 유일한 분

만일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그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그리고 그가 하나님을 대신하여 그들을 사랑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하게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사람을 대할 때,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모든 사랑을, 하나님이 가진 모든 것을 그 사람에게 주고 싶은 충동을 느낄 것입니다. 예수의 삶이 그런 식이었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예수는 십자가에 달려서 돌아가실 때에도 그의 생명을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바쳤습니다. 그는 '하나님이시여 내 뜻 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 대로 하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는 십자가를 지시면서도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이 그의 십자가에 못박힘을 보시고 얼마나 슬퍼하실 것인가를 생각했고,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기를 바랐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염려했습니다.

예수는 자기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른 사람에게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들을 저주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을 축복했습니다.

그렇게 그는 출생시부터 사망시까지, 그런 종류의 사랑을 했고, 그런 종류의 생애를 살았습니다. 항상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주려고 했고,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내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가는 곳에 하나님도 따라가셔야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가 가는 곳에 모든 사람이 따라가야 했습니다. 이것이 천국에 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던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이 이 길을 알 때, 그들은 이 길을 따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그러한 방법에 의해서 복귀 섭리가 빨리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