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씀
동양과 서양은 하루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어제 아침 10시를 기해서 새해 새날을 맞고, 하나님의 날을 기념한 줄로 알고 있습니다. 바로 그 시간이 해를 나누는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에 우리는 본국에 있는 식구들을 위해서 기도를 드렸던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에 와서 이와 같이 새로운 해를 맞고, 더욱이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작년에는 우리들이 '통일기반확보'라는 표어를 내걸고 1년 동안 싸워 나왔습니다. 한국에서는 1년 동안 많은 일을 했고, 또 하늘이 많은 축복을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