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할 길
'가야 할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세상의 보통 사람들이라도 그들의 계획과 목표에 따라서 자기 자신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어떤 순간에, 어떤 사람은 앞으로 전진하고 있는가 하면 또다른 사람들은 그 길 위에 꼼짝도 않고 머물러 있습니다. 각자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즉, 어떤 사람들은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전전해 가는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달성하려고 하는 목표가 없습니다. 그들은 어딘가에 머물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