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여자들이 일해야 할 때
자! 보라구요. 지금까지는 남자 편으로 보면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사탄과 싸울 수 있는 싸움은 다 싸워 가지고 이만큼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그래도 이만큼 기반을 닦은 것은 남자가, 선생님이 했다구요. 그렇지요?「예」 여자는 안 했다구요. 이 말을 들으면 어머니가 섭섭하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웃음)
인간이 타락할 때, 남자 여자 다 같이 했지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때는, 전반기 20년은 남자인 선생님이 피눈물을 흘리며 싸워 가지고 기반을 닦는 때요, 후반기 20년은 여자들이 피눈물을 흘려 가지고 뜻을 성사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남자가 먼저 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남자가 먼저 사명을 완수하고, 여자는 나중에 났기 때문에 나중에는 여자가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의 전반기 시대에는 남자들이 일을 했고, 후반기 시대에는 여자들을 내세워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후반기 20년 기간은 무슨 때냐 하면, 여자들이 일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1차 3년노정은 전부 다 여자들을 내세웠지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여자들이 다 했지요? 기성교회를 가보면 3분의 2가 여자입니다. 남자는 3분의 1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야 되는 거라구. 소생기 장성기는 사탄권내라구요. 그렇지요?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여자들이 먼저 발판될 터전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3분의 2가 여자들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젊은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수절을 해 나오는 여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성교회에는 젊은 사람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처녀들을 고생시켰고 이제부터는 가정 주부, 즉 축복받은 여자들을 고생시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들의 아들딸까지 고생시키는 날에는 이 세상에 새로운 소식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처녀시대부터 어머니 시대까지 고생한 것은 어머니 탕감시대이고, 딸이 나와 가지고 그것을 인계받기 위해서는 20년 기간이 걸려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아가씨들을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
얼마만큼 고생을 시켰느냐? 여기의 이 어머니들 얼굴이 핼쑥하지요? 고생을 해 핼쑥해진 얼굴이 그냥 회복될 수 있어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이렇게 뒤바뀐 것이 고생을 해서 나을 수가 있어요? 병이 나서 쓰러져 가지고 얼굴이 부어 올라 일을 못 할 정도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 그것은 내 말이 아니라구요.
선생님도 감옥살이 할 때, 이렇게 얼굴이 깡말랐습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했으니까 땅 위에 있는 여자들도 전체는 못 하더라도 그렇게 한 개인대표, 가정대표, 종족대표, 민족대표, 국가대표, 세계대표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그렇게 됐다고 나쁜 것이냐? 그렇게 된 여자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복받는 역사적인 여인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나쁜 것 같지만 좋다는 거예요.
애국자가 백 사람 있으면, 그 가운데서 1등 애국자는, 지긋지긋한 고생을 두 번 한 사람보다는 세 번 한 사람이 등수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네 번은 더 높아지는 것이고, 백 번 하면 더 높아지는 것이고, 구천 번하면 더 높아지는 것입니다. 고생을 많이 할수록 등수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고생을 지긋지긋하게 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지긋지긋한 일등이 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자! 세상에서는 지긋지긋하게 고생했다 하더라도 일등을 못 하면 상이 없지만, 하늘 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지긋지긋하게 고생해서 일등이고 뭣이고 아무것도 못 하고 죽어 자빠졌더라도 그는 등수에 드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하고, 죽어서 믿는 사람은? 산다는 거예요. 이래도 살고 저래도 산다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일등 안 해 가지고는 안 되지만, 하늘을 위한 사랑의 길, 효의 길, 충신의 길에서는 자기가 죽어질수록, 죽어서 흔적이 없을수록 일등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구요. 세상과 반대의 길을 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세상에는 열녀가 있습니다. 여자들 가운데 열녀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있어요? 그런 여자는 때려죽여야 합니다. 여자로 태어나서 열녀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지요?「예」 밤이나 낮이나, 젊어서나 늙어서나 죽을 때까지 열녀가 되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입니다.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틀림없다구요.
그러면 여자가 열녀가 될 수 있는 제일 좋은 길이 있다면 소개받고 싶어요? 소개받고 싶어요, 받고 싶지 않아요? 소개받고 싶어요?「예」 여자로 태어났다가 남편을 위해서 죽을 때는 남편의 사랑을 받고 흥흥거리는 자리에서 죽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편이 애국자이거든 그를 따라서 나라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 원수 국가를 점령해 가지고 승리해 들어올 그때에 칭찬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라는 거예요. 그것이 열녀가 되는 길입니다. 기분 나빠요?「아닙니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 그런 남자가 도대체 이 세상에 없기 때문에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그러한 남자를 만들기 위한 교육을 하려니 할수없이 여자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남자들이 이 교육을 완전히 받고 나서게 되면 여자들보다 힘이 세고 능력이 더 있으니까… 그러니 남편들을 일선에 세워 자기가 코치하는 대로 싸워 가지고 승리하여 백마를 타고 금의환향 할 수 있는 남편이 되도록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남편이 '아이고 그대가 아니오' 하며 자기가 타고 달리던 말에 아내를 쓱 태워 가지고 그 나라의 왕궁을 향해서 달릴 수 있다면 그 아내가 최고의 열녀가 아니겠느냐는 겁니다. 그거 신나요, 안 나요?「신납니다」 죽더라도 그렇게 달리다가 죽었다고 한다면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살았다'고 하는 것이 행복이예요, '죽었다'고 하는 것이 행복이예요? (웃음) 만일 그렇게 달리다가 살았다고 하는 사람이 백 명 있다면, 그들보다도 더 높이 열녀의 팻말을 꽂을 수 있는 사람은 달리다가 죽은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말에 올라타고 달리다가 떨어져 죽은 사람보다도 타려고 하다가 땅에 떨어져 죽은 사람이 더 열녀라는 겁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심정의 세계는 반대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