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70권 PDF전문보기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

이 저녁에 이와 같이 모여 주신 신사 숙녀 여러분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말을 하지만 여러분이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여기 말하는 나는 벙어리와 같고, 여러분 입장에서 보면 말을 듣지만 듣지 못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귀머거리와 같습니다. 이 두 사이에서 말을 할 수 있고 말을 듣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여기 이 통역이라는 사람인데, 이 통역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해본 사람은 아실 거예요. 내적으로 심적으로 많이 성원해 주기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