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는 도리의 세계적 공식노정을 가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77권 PDF전문보기

위하는 도리의 세계적 공식노정을 가라

이제 그러면 이와 같은 위하여 살라고 하는 이 공식을 우리가 이용해 가지고 역사적 세계에까지, 이상적 천국에까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단계적 공식형태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를 종합적으로 결론지어 보자구요.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 위해서 하나된 부부는 자식을 위해서, 그렇게 하나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그렇게 하나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그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그렇게 하나된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하나된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게 될 때, 그때사 비로소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아들딸, 천지를 주재하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위하는 도리의 세계적 공식노정인 것을 여러분이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박수)

천국이 어디냐? 천국이 어디냐 하면 이 세계가 천국이예요. 형제 형제 끼리 하나될 수 있는 길도 여기예요. 행복한 형제라고 찬양할 수 있는 곳이 여기예요. 가정도 비로소 여기에서 하나님이 임재하는 가정이 될수 있고, 종족이면 종족도 여기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종족이 된다는 거예요. 민족도 여기에서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있고, 또 국가가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있으며, 세계가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직접 주체로서 주장하는 곳이요. 주관받는 곳이니 바로 이곳이 천국이라는 거예요. 천국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망상적, 공상적, 허무한 영계의 그러한 천국이 아니라 현실적 지상에서 성립 되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는 미처 몰랐다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 오늘 저녁 말씀 다 잊어버려도 좋습니다. 오늘 저녁 돌아가 가지고 부인이 여기에 안 왔거든 그 부인을 대해 가지고 '아 내가 당신을 위해서 얼마나 살아 봤노? 또 당신은 나를 위해서 얼마나 살아 봤노?' 하고 물어 보라구요. 또 '부모된 우리는 자식을 위해서 얼마나 살아 봤노? 자식들은 우리 부모를 위해서 얼마나 살아 봤노? 또 우리 가정은 친척을 위해서, 종족을 위해서 얼마나 살아 봤노? 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가정은 가정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친척을 위하여 살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하여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만으로서 하나님의 뜻의 세계를 못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의 세계는 하늘나라예요. 나라, 나라. 나라를 거쳐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남이야 알아주든 몰라주든 천리의 법도를 따라 이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 살 수 있는 무리를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요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통일교회는 도대체 어떠한 단체냐? 간단하다구요. 위해서 끝까지 가보자, 위해서 끝까지 가보자는 단체라구요. 누가 알아준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아시는 거예요. 누가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알아줬어요? 신이 죽었다고 할 때도 불평하지 않고 위하는 그런 하나님을 알고 이 원칙을 따라가면, 망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몰리더라도 망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나는 많이 체험했습니다. 억울하고 분한 그 자리, 그 누구 앞에도 하소연할 수 없는 자리에 설 때에 하늘의 보내심을 받은 난데없는 친구가 나타나서 손을 잡고 권고하는 사람을 많이 만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