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주의는 형제지애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22권 PDF전문보기

박애주의는 형제지애

또 남자가 저렇게 크게끔 하나님이 왜 기다렸냐 이거예요. 따먹지 말라고 하지 말고 아예 먹으라고 왜 못했느냐 이거예요. 그건 크길 바라고 기다린 것입니다. 이것이 사각형이 돼야, 사위기대가 사각형이 되어야지요? 그러니까 클 때까지 세상만사 다 알았습니다. 오른쪽이 뭐 하고, 여자는 여자대로 다 알고 말이에요.

그래, 여자들은 남자의 비밀 잘 모르지요? 암만 성숙해도. 그게 신비롭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야! 남자가 어떨까?' 그런다구요. 그런 것입니다. 또 남자들은 여자에 대해서 신비롭다구요. 신비의 베일을 전부 다 벗겨 버리는 것이 돈이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저 여자든 남자든 다 벗어 버리고 `점령하고 싶으면 점령하소!' 하는 거 아니예요? 거 점령하는 게 좋아요, 안 하는 게 좋아요? 왜 웃기만 해요? 결혼하는 것이 점령당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점령 안 당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이 머리칼 점령이에요? 제일 깊은 곳, 제일 비밀스런 곳, 제일 감춰진 곳까지 점령하자는 거 아니예요? 웃긴 왜 웃어요? 그런 건데 뭐.

그렇다고 선생님 뭐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님은 그저 이상한 얘기만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이게 이상한 얘기가 아닙니다. 너무 좋기 때문에 그 말들을 꺼리는 거지요. 잘못했다간 큰일나겠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다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하더라도 내가 닥터가 되어 가지고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괜찮지만, 모르는 사람은 잘못했다간 큰일나요. 수리를 못하니까. 알겠어요? 「예.」

내게 절대 필요한 것이 부부고, 그 다음엔? 형제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형제가 없으면 남자만 있고 여자만 있으란 말이에요? 형제가 절대 필요해요, 형제. 그 다음엔 부부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형제끼리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부부가 되는 거 아니예요? 서로 좋아해야지요. 자라면서 누나같이 잘하고, 동생같이 잘하고, 오빠같이 잘하고, 언니같이 잘하고 다 이러면 가까워지는 거라구요. `저 여자를 보니까 우리 엄마 닮았어!' 그러면 얼마나 가까워! 또 여자가 가만 보니까 `그 남자 우리 아버지 닮았어!' 그렇게 돼요. 그렇지 않아도 아버지 닮았다구요. 별 거 있어요? 눈, 코, 귀 모양이 다 아버지 닮았지요? 「예.」그 손가락이 열 개인 것도 다 아버지 닮았지, 발이 아버지 닮았지, 그 다음에 벗고 보면 또 닮았거든요. (웃음) 그러니 아버지 닮았지 뭐. 그러니까 얼마나 가까워!

아버지가 멀어요, 가까워요? 「가깝습니다.」 여러분들 딸 돼 가지고 아버지가 자기에게 키스할 때 `아이구, 이놈의 남자!' 그러는 딸 있어요? `아이구, 내가 시집가게 됐는데 이러면 안돼!' 그래요? (웃음) 그 남자하고 앞으로 찾아올 남자하고 같아요? 별로 다른 게 없다구요. 눈을 봐도 눈이 조금 찌그러졌든가 크든가 하고 말이에요, 키도 길든가 짧든가 하고, 입도 마찬가지지 뭐. 하다못해 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를 닮았기 때문에 남편을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색시는 누구 닮았기 때문에? 어머니 닮았기 때문에. 한 단계 더 올라가면 색시는 하나님 닮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내적인 성상, 그 다음에 아버지 외적인 성상을 닮아 있으니 좋아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모양을 싫다는 형제가 있어요?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은 같기 때문에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도 같아야 된다구요. 그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앞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의 세계는 전부 다….

박애주의 사랑이 형제지애를 말하지요? 그렇지 않아요? 세계 사람들을 형제와 같이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세계를 사랑하는 그 모델이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을 확대시키면 그 형제지사랑권 전부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나를 중심삼고 천지를 통일하고, 좌우를 통일하고, 전후를 통일하고, 하나님을 내 마음에 모시고 나는 그 집이 돼 가지고 살 수 있으니 내 가운데 없는 것이 없더라! 아멘! 「아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