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국가 주권을 중심한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얘기가 옆으로 많이 흘렀습니다. 이제 다시 본론으로 돌아갑시다. 선생님이 교회를 이원화하려 할 때에 지구장들이 모여서 전부 반대했습니다. 그 반대한 것이 잘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조직을 보면 입법, 사법, 행정의 3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발전하려면 각 부가 지방에까지 조직이 되어 중앙 조직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행정부의 최하 기관을 어디냐? 면입니다. 앞으로는 리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사법부의 최하 기관은 지서입니다. 그러나 입법부는 하부 조직이 없습니다. 당 요원들이 전부 중앙에 모여 있을 뿐 지방까지 조직을 갖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면이면 면까지 조직을 만들어 3부가 삼위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원리에 있어서 사위기대와 마찬가지입니다. 국가 주권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만 나라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원리입니다.
창조목적이 무엇이냐? 부모를 중심한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러므로 천국도 사위기대 완성형을 이루어야 됩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수수작용을 하여 공동목적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사회도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지방에까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의 구조가 갖추어져야 합니다. 완전히 일체화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를 가져 생활에까지 미쳐질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앞으로 천국이 될 수 있습니다. 즉, 천국은 원리적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