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씀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만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날을 맞이할 적마다 우리들이 자랑으로 삼아야 할 것은, 이런 날은 이 세상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고 지키지도 못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우리는 긍지를 가져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