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시는 주님도 여인의 몸을 통해서 오신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70권 PDF전문보기

다시 오시는 주님도 여인의 몸을 통해서 오신다

그러면 앞으로 오시는 주님은 어떻게 올 것이냐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보자구요. 신약성경에도 양면의 예언이 있다구요. 구약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은 유대교인과 똑같은 입장이다 이거예요. 범위가 세계적으로 전개됐을 뿐이라구요.

그렇지만 기독교는 영·육이 아니라 영적만이라구요. 나라가 없어요. 이스라엘 선민과 같이 국가기준의 터전을 갖고 있지 않아요. 왜? 예수가 죽었기 때문이예요. 옛날 유대교만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수는 영적 왕으로 지금 왔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은 세계 인류를 구해 가지고 사탄을 내쫓고 하나님이 왕이 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사탄세계를 전부 다 빼앗고 사탄을 추방해서 예수가 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지배할 수 있는 나라를 이루는 그뜻을 이루지 못했으므로, 그 뜻을 이루는 것이 메시아니까 다시 와야지요. 자, 그러니,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하나되어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천국을 이루려면,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했던 이상으로 강한 세계의 하나의 국가를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성경 요한계시록 1장 7절에 보게 되면,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예언 했어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2절에 보게 되면 도적같이 온다고 했어요. 자, 구름 타고 오는데 도적같이 와요? 여러분 마음대로 도적같이 오는 주님은 안 믿고 구름 타고 오는 주님 믿겠다고 결정할 수 있어요? 구름 타고 오는 것은 옛날 구약성경 엘리야와 주님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올 걸 믿는 것과 마찬가지요. 사람으로 온다면 도적같이 온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구약시대를 중심삼고 역사한 걸 볼 때,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올 것 같아요? 그렇게 믿다간 또 잡아 죽인다구요.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오시는 분을 또 잡아 죽인다는 거예요.

우리는 양면의 예언을 다 믿자 이거예요. 성경이 그러니까 믿어야지요. 구름 타고도 올 수 있고 사람으로도 올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믿던 사람은 사람으로 오면 잡아 죽일 수 있지만, 사람으로 올 줄 알고 믿다가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면 영락없이 맞이한다는 거예요.

요한계시록 12장 5절이 보게 되면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고 여인이 낳는다고 했다구요. 그걸 교회에서는 할수없어서 지금까지 구름 타고 올 것에다가 붙여서 해석했다구요.

그러면, 구름 타고 와서는 이런 성경 내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소개해 보자구요, 얼마나 많은가. 누가복음 17장 20절 이하를 쭉 보자구요.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했어요. 구름 타고 오는데 못 봐요? 그렇게 싸인이 없어요? 자, 또 22절에 가 가지고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구름 타고 오는데 못 봐요? 이게 성경 말이라구요. 25절에 내려가 가지고 보면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지니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고 되어 있는데, 구름 타고 오는 주님이 고난을 받아요? 노아의 때와 같이 그렇게 처참해요? 만일에 사람으로 온다면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사람으로 오면 틀림없이 이렇게 될 것입니다.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는데, 사람으로 온다면 교황이니 무슨 뭐 추기경이니 전체 세력 기반을 가진 사람들이, 기독교를 망치고 하나님의 뜻을 망치는 저 이단을 잡아 죽이라고 할 게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 안 그러겠어요? 성경 말씀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역사적인 사실로 보아 당연하게 그런 결론을 지어야 될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이렇게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것을 여기서 찾을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은 계획적이요 공식적이라는 것을 우리는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 미스터 문이 여기에 나타나서 이런 것을 열심히 가르쳐 주기 때문에 망정이지, 만일 가르쳐 주는 사람 없으면 또 잡아 죽여요. 별 수 있어요? 또, 잡아 죽이지 별 수 있느냐 말이예요. 때가 됐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안 한다면 여러분이 안 그런다고 보장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또 누가복음 18장 8절에 내려가 보면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믿는 사람이 아니라, 신앙이 없다는 거예요. 신앙이라는 그 말조차 하지 못해요. 구름 타고 오는데 믿음을 못 봐요? 그렇게 믿고 있는데…. 유대교인과 똑 마찬가지라구요. 구름 타고 오고, 엘리야가 올 줄 알았는데, 사람으로 왔다면 누구 믿을 사람 하나 있어요? 예수님 사도 가운데 무슨 서기관이 있어요, 뭐뭐 제사장이 있어요? 한 사람이라도 믿은 사람 누구 봤어요?

자, 이런 말들을 볼 때에, 구름 타고 와 가지고는 이런 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는 것은 성경 말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