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인임을 자랑하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90권 PDF전문보기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인임을 자랑하라

경계선을 넘어서야 됩니다. 통일교회 들어와서 지금까지는 일 안 하고 땡땡이 부리고 별의별 놀음 다 해도 용서해 줬고, 용서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 40일 동안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이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렸던 그 길을 여러분이 올바르게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됩니다. 목이 쉬도록 한번 외쳐 봐라, 길을 가면서 졸 수 있게끔 그저 밤을 새며 해봐라, 요즘엔 추우니까 얼굴이 얼게끔 해봐라 이거예요. 그리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뜻을 위해 빙산, 얼음 구덩이에서 죽어간 사람을 나로 인해서 탕감하자! 잠을 못 자고 뜻을 위해 죽어간 사람을 나로 인해서 탕감하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금년이 그런 때라구요.

이제 언론계를 대해 우리가 공세를 취할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즈를 해치워 버리는 거라구요. 부끄러운 게 없다구요. 여러분이 무니라는 말을 듣는 것을 섭섭해 하지 말라구요. 무니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무니가 됐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관계를 맺고, 무니가 됐기 때문에 세계와 관계를 맺고, 무니가 됐기 때문에 하늘의 사령관이 된 거예요. 그러니 드러내라구요. 전부 드러내라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나는 통일교회 교인이다’하고 똑바로 얘기하라구요. (박수)

금년부터 그걸 가리려는 사람들에게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당당하라는 거예요!‘무니가 뭐가 나쁘냐, 이 자식아! 나쁘다는 증거를 대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죄 없는 사람을 이렇게 민족적으로 역적을 만들고, 하늘의 사람을 전부 사탄 앞잡이 만들어 놓지 않았느냐?’하면서, 가만히 있지 말고 들이 쏘라구요.‘네가 레버런 문을 한번이라도 만나 봤어, 이 자식아? 말이나 들어봤어, 이 자식아? 나는 그분을 만나 가지고 그분의 교육을 받고 있다. 뭐 브레인워시야? 이 자식아, 뭐 KCIA 앞잡이야? 이 자식아 칼을 들어서 피를 빼도 그 피가 거짓이면 거짓이지, 레버런 문에 대한 소문이 거짓이면 거짓이지 그 소문이 참이 될 수 없다는 걸 알아라’고 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욕먹고 다녀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젠. 지금까진 욕먹을 때였어요. 그건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그랬다구요. 이젠 안 들으니까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제는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는 옳고 그른 것을 가리라구요. 환드레이징하는 게 뭐가 나빠요? 밥먹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 학위를 갖고 있는 것을 자랑하라구요. 그증명서를 다 가지고 다니라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뭘하고 있다는 거, 간판 붙여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거 다 가지고 다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너희는 앉아 가지고 밥을 먹고 편하게 살고 있지만, 나라가 망하게 되어서 나라를 살리기 위해 이런 놀음 하고 있다고 하라구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일전에 자기를 슬프게 한 사람을 다시 찾아가라구요. 찾아가서 만나라구요. 잘됐나 못됐나 보라구요.

나를 망하게 하려고 못살게 하던 사람들 망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을 죽이려 했던 사람은 다 죽고, 망하게 하려고 했던 사람은 다 망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 전부 다 이만한 명찰을 달고 다니면서 통일교회라고…. (웃음) 요전에 아주 참 기분 좋았던 것이 뭐냐 하면, 차를 타고 가는데 우리 환드레이징 멤버가 유니피케이션 처지(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라고 전부 다 붙이고 팔고 있더라구요. 내가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른다구요.‘야, 저 녀석! 저거…’기분 좋더라구요. 숨기지 않고 말이예요. 아예 내놓고 하는 거예요. 배짱 좋잖아요? 아주 기분이 좋았다구요. 누구야? 여기 왔겠지요? 누구야? 아래층에 있어, 아래층에? (마루를 발로 구르심) 가리지 말라구요. 하나님 앞에 내세운 간판을 어디 감추려고 그래? 영계가 다 아는데…. 그건 하나님을 가리려는 거예요. 하나님을 보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때는 영계가 눈 감고 하나님이 눈을 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당당해야 돼요!‘나 통일교회의 아무개요’하고 당당히 옳은 말을 하고, 옳은 행동을 하라는 거예요. 자랑해야 됩니다. 그럴 때는 여러분 선조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대학을 나오고 석사, 학사, 무슨 무슨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도 전부 다 문전걸식할 수 있고, 돈을 얻어올 수 있는 놀음을 시킵니다. 오늘날 어떤 학자, 학박사도 그 놀음을 못 시킵니다. 예쁘장한 미인이라고 자랑하던 미국의 아주 바람기 많은 여자들을 잡아다가 말이예요, 화장하고 무슨 오장하고 육장하고 이러던 여자들을 전부 다…. 이제 베니(べに;연지)를 칠하나, 루즈를 칠하나, 깨끗하게 만들어 놨거든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냄새를 맡아 보면 땀내가 나요, 땀내. (냄새맡는 흉내를 내심)(웃음) 나는 그걸 향수 냄새보다 더 좋게 생각한다구요. 세상 여자들의 향수 냄새는‘푸-’똥개 냄새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이게 뭘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시집갈 돈 모으는 거예요? 「아닙니다」 여러분들 옷 해 입기 위해서 돈 모으는 거예요?「아닙니다」 그럼 뭐 학교 월사금 준비하는 거예요?「아닙니다」 그럼 뭐뭐?「하나님을 위해서…」‘하나님’하지만 레버런 문한테 전부 다 갖다 바치면 내가 도둑질해 팔아먹는지, 어디 도박해 다 써버리는지 알게 뭐예요? 그거 사기하는지도 몰라요, 사기. 사기하는지도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을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해서 그렇게 됐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기도해 보라구요, 기도.

자, 기도해서 물어보면 말이예요, 누가 가르쳐 주느냐 하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웃음) 그게 어떻게 된 거예요? 그게 그렇게 된 게 나쁘게 된게 아니라 잘된 거예요, 잘된 거. 그런 일이 역사상에 없었다구요. 기도할 때 살아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것은 역사상에 처음이예요. 여러분, 그 비밀 알고 싶지요?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같이 믿을 수 있으면 말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그런 놀음 할 수 있다구요.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그럼 진짜 사기가 된다구요. 사기꾼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웃음) 그러니 잘못 가르쳐 주면 내가 책임져야 돼요. 천법에 걸린다구요. 그게 이상한 일이라구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