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역사는 만물, 사람, 심정 복귀역사
그래 여러분, 선생님이 아프리카에 가서 살게 되면 모두 다 아프리카에 가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미국도 좋고 영국도 다 좋지만 말이예요, 아프리카에 가서 맨발 벗고 다니고, 차도 없이 걸어 다니더라도 아프리카에 가서 살고 싶다는 거라구요. 그래요?「예」
여기 영국 사람도 그래요?「예」 영국을 버리고 가겠다는 말이예요? 이 좋은 영국을?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맨발 벗고 다니고, 밥도 하루에 세 끼 먹던 것을 한 끼 먹어야 할 텐데 그래도 갈래요?「예」 아프리카에 서는 전부 다 훈도시(ふんどし)만 하고 있는데 여자들은 젖통을 내놓고 다닐래요? 여자들에게는 귀한 건데 이것을 내놓고 다닐래요? (웃음) 어때요? 그래도 좋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거기 가서 살면 그렇게라도 살겠다는 사람. 그거 정말인지 거짓말인지 나 연구해 봐야 되겠다구요. (웃음) 진짜 그렇다면 문제는 큰 거예요. 세계가 큰 소동이 벌어진다구요. 사탄세계에는 큰 소동이 벌어지고 큰일나게 된다구요. 그대신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야, 내 때가 됐다. 하하하' 그러실 겁니다. (웃음)
그까짓 세상이야 어떻든 우리는 이렇게 사는 게 좋고 말이예요.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 욕을 먹더라도 기분 좋거든요. 매를 맞고 앉아 있어도 말씀을 들으면 기분 좋거든요. 그렇지요?「예」 그러기에 우리는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지요?「예」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고 말이예요, 형편없이 피넛을 팔고, 초코렛을 팔 망정 꿈이 있고 희망이 있다 이겁니다. '앞으로 미래의 영국을 지도할 것이고, 세계를 살릴 것이다' 이런 꿈과 희망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피넛 한 통이 미국에 있는 원자탄보다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이것을 통해서 희망이 통한다는 거예요. 암만 뭐 대포, 원자탄이라도 그것에서는 희망이 안 나온다구요.
자, 우리는 복귀시대니까, 하나님의 생명을 갖고, 사랑을 갖고,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후에는 뭘해야 돼요? 하나님이 맨 처음에는 무엇을 창조했나요?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지요? 만물과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지요? 그 두 가지를 찾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환드레이징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와 같이 재창조 과정을 가니까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했듯이 우리도 만물을 복귀하는 거예요. 아담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만물을 복귀해서 하나님 대신 재창조의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만물을 재창조하고 그다음에는 사람 재창조예요. 즉, 사람 만물을 재창조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거기에 사랑을 심는 거예요. 그 세 가지예요. 복귀 역사는 만물복귀, 사람복귀, 심정복귀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하느냐? 사람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는 게 아닙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핏줄이 하나 못 되고 그것을 끊어 놓은 것이요, 생명을 끊어 놓은 것이요, 사랑을 끊어 놓은 겁니다.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복귀, 즉 아담복귀, 해와복귀의 책임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대신자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재창조 역사를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지었지요? 그다음에는 사랑이예요, 사랑.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을 찾기 위한 시대요, 신약시대는 자녀를 찾기 위한 시대요, 성약시대는 사랑을 찾자는 시대입니다. 구약시대는 만물, 물질을 희생시키는 탕감시대요, 신약시대는 사람을 중심삼은 탕감시대요, 지금 시대는 사랑을 중심삼은 탕감시대입니다. 신약시대는 예수로부터 피를 흘리면서 전부 다 죽었지요? 지금 시대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려면 국제적인 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알겠어요?「예」
국제결혼이 좋아요? 그게 어렵겠어요, 좋겠어요? 우리는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영국 사람을 사랑하고, 아프리카 사람을 사랑하고…. 흑인을 보면 불쌍하다구요. 이게 다 세계를 넘어서 심정의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