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는 세계를 위해 살려는 종교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하느냐 하면 이거 하나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서 일하라! 가정을 위해서 일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원칙이 있다구요. 이 세계를 위해서 일하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영국 사람이든 누구든 이와 같은 자리에서 세계를 위하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냐? 개인적으로도 다 희생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도 다 버릴 수 있고, 나라도 버릴 수 있고, 이 세상의 모든것, 살고 죽는 건 미련 없다! 뜻밖에 모른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 통일교회를 믿게 되면,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만약에 헬리콥터가 들어준다면 이게 다 없다구요. 다 끝났어요. 알겠어요?「예」 이렇게만 하면 되는 거예요. 내려다보면 ‘아이구…’그렇다고 밑에 있는 사람들이 올려다보면 되느냐? 올려다봐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셨느냐 하면, 개인 복귀, 아담 하나 찾는 일을 하셨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남자 하나 찾기 위한 놀음, 남자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셨다구요.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인도 그렇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아까 말했듯이 탕감복귀이니까 재창조 역사를 적용해야 된다, 다시 본연의 세계의 원칙을 따라가야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내가 재창조되었다는 것을 무엇으로 아느냐? 영계가 있는 것을 봐서 안다구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계시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여러분들, 하나님이 계시는 걸 알아요?「예」 하나님이 계시는 걸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자, 하나님이 지금도 ‘선악과 따먹지 말라’ 그러고 계시다는 걸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또, 그다음에는 ‘나쁜 일하지 말라, 사탄편 되지 말라’그러시는 걸 알아요?「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들 마음대로 살아요, 원대로 안 살아요? 여러분들 어때요?「마음대로 안 삽니다」 그럼 누구 마음대로 사는 거예요?「하나님」 그래요. 처녀 총각들 말이예요, ‘아이구, 나 장가가면 좋겠다 나는 저 색시가 좋다’,‘나는 저 신랑이 좋은데’그런 생각 안 나요?「안 납니다」(웃음) 솔직해야지. 그런 생각 나요, 안 나요?「안 납니다」 뭐 이놈의 자식들! 뭐가 안 나. 생각나지? 가끔이 아니라 언제나 생각나지. (웃음) 가다가 보게 되면 따라가고 싶을 때가 많지요? 어때요? 대답을 해야 말을 하지요. (웃음) 어때요?「생각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스톱(stop;멈추다)」 그래, ‘스톱’할 때 기분 좋게 해요, ‘헤헤헤’이렇게 해요? 어느 거예요?
지금도 그런다구요. 거기에 걸리는 거예요. 지금도 걸려 있다구요. ‘따먹지 말라!’하늘에서 ‘좋아하지 말라!’할 때는 말아야 된다구요. 또 그다음에는 뭐냐? ‘야, 너희들, 거기 가지 말라. 나쁜 곳에 가지 말라’할 때는 안 가야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가고 싶지만 이렇게 가라 할 때는 그것을 다 끊고 기뻐서 이리로 가야 돼요. 기뻐서 가야 된다구요. 슬퍼서 가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에 대해서 말하기를 ‘너, 좋은 데로 가라’하게 되면 어디로 가겠어요? 타락한 인간은 그냥 그대로 그게 좋은 거예요. 부정은 다 싫어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오늘 새벽 네 시 반에 일어나니까 싫지요? 그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일어날 때 입을 이러고 일어나나요, ‘하-, 좋다!’이러고 일어나나요? 어떻게 하고 일어나요?「해피(happy)」 해피(happy)와 언해피(unhappy)중에 어떤 게 더 커요?「해피」 왜? 여러분은 선생님이 재미있는 얘기 해주고 그러니까 행복하다고 한다구요. (웃음) 말씀도 좋은 말씀 안 해준다고 한다면?「그래도 행복합니다」 그러면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환드레이징이 좋아요?「예」 좋을 게 뭐예요?(웃음) 나도 좋아하지 않아요, 나도. 그런 고생 하는 것 나도 질렸다구요. 할 수 없어 하지 뭐. 안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지. 할 수 없어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가운데 공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할 수 없어서 하지요, 할 수 없어서. 장래를 바라보고…. 통일교회도 지금은 비참한 거예요.
선생님 일생을 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쫓김을 당하고, 어디 가든지 욕을 먹고, 어디 가든지 환영 못 받아요. 전부 다 손가락질하고 ‘아이구,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일생 동안 왜 그러냐 이겁니다. 그게 좋을 게 뭐예요? 한국에 있으면 좋을 텐데, 뭐하러 여기에 와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영국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겁니다. 하늘나라, 하늘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세계가 빨리 하나될 수 있는 곳을 찾아가서 일하는 것이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갈 길이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마땅히 그래야 됩니다. 그렇지요?「예」 그런 장래가 없다면 이 놀음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장래가 없다면 이 놀음 할 필요가 있어요? 알겠지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