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반대하는 사람들을 부딪쳐 소화해야 되겠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07권 PDF전문보기

이제는 반대하는 사람들을 부딪쳐 소화해야 되겠다

정선호! 「예」 정선호가 얘기했지? 장로들을 만나 보니까 전부 이상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겠다는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섭리적인 때가 된 것입니다. 봄이 찾아와서 새싹이 나와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구태의연한 모든 환경들을 저버리고 새로운 봄을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소생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옛날처럼 추워서 웅크리고 추위를 피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자연환경을 맞기 위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숨을 쉰다는 것입니다. 환경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또 영계의 조상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박자를 맞추어야 할 전환시기인 것을 알기 때문에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장자권 복귀의 기준을 갖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쫓기고 몰리면서 위해 주어야 할 입장에 섰지만,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위하는 사상을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부딪쳐 가지고 소화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기 책임자들 가운데 누가 반대하는 기성교회 세력 기반을 소화시키느냐? 주먹으로 닦달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주먹으로 나올 때는 주먹으로 방어해야 될지도 모르지만. 세 대 맞고 난 후에는 무슨 짓을 해도 됩니다. 모세도 그랬잖아요? 애급의 바로 앞에서 3차의 이적기사를 행해 가지고 요술쟁이가 만든 뱀을 삼켜 버리게 한 것입니다. 나중에는 밀어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부터 그런 전국적인 문제가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반대하는 목사를 찾아가라구요. 왜 반대하느냐고 이론적으로 따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단이라는 그 근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문총재가 참부모 아니라는 것이 성경 어디에 있느냐고 들이대는 것입니다. (웃음) 간단합니다. 멱살을 잡고 '문선생이 재림주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못 하면 내 말 들어봐. 들어 보지도 않고 반대해, 이 자식아? 그러면서 밥을 먹고 살아?' 하고 들이대라구요.

그래야 되는데 오십 된 사람들은 기운이 없어요. (웃음) 후줄근한 것들을 뭣에 쓰겠어요? 그래서 40세까지 하는 것입니다. 4수가 사탄의 권세 수입니다. 4수를 중심삼고 사탄이 행세하기 때문에 4수권 내에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12수의 4배수가 48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8세 이상은 고개 넘어간 사람입니다. 4수는 사탄 수 아니예요? 세상에서는 4수를 재수없다고 그러잖아요? 「예」 빌딩에도 4층은 없잖아요? 왜? 사탄이 취했기 때문에 그래요. 원래는 제일 이상적인 수가 4수입니다.

직선에서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3점에서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3점은 어디로 통하느냐? 반현(半弦)을 통해서 이쪽으로 돌아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3점은 4점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4점을 찾아간 이것은 근본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근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형운동은 각을 꺾어 가면서 4각형을 닮아 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생성원칙은 4수와 3수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독일의 어느 과학자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원리를 전부 뒤집어 놓고 수학세계의 공식 원리를 전부 뒤집어 놓을 수 있는 학설을 발표했습니다. 그 발표한 것이 뭐냐 하면, 우주의 모든 것을 파고들어가 보니 3수 4수를 기원으로 해 가지고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적인 체인으로 돼 있다는 것을 자기가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그 누군가가 알아서 발표했을 텐데' 하고 찾고 있다가 통일원리를 듣고 놀라자빠진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느냐 이겁니다. 모든 것이 3수 아니면 4수를 중심삼고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4수의 존재 기반이 3수예요. 전부 다 그래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48세까지입니다. 48은 12수의 4배지요? 4년이예요. 그래서 48세 이하의 사람들은 탱크부대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진짜 할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맞고 빼앗아 나왔지만, 이제는 형님의 자리에서 치리해야 됩니다. 이제 찾아가면 그 사람 가슴의 뼈가 울리는 거예요. 떨린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못했다가는 자기의 72대까지 영계에 걸려들어 갑니다. 그러니 자기도 모르게 떨린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우리가 순사들만 오면 떨리는 때가 있었지요? 이제는 반대 시대입니다. 이제는 때가 바꿔졌기 때문에 '이 자식아!' 하고 큰소리하게 되면 밀려서 쭈그러들게 돼 있지, 더 큰 소리 못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결단식을 하기 위해서 모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