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는 서자의 혈통을 중심삼고 태어나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42권 PDF전문보기

메시아는 서자의 혈통을 중심삼고 태어나

그런 예수는 직계가 아닙니다. 직계는 사탄의 혈통이에요. 거기에서 가지를 쳐 나온다구요. 서자 사랑의 항렬을 보면 그 어머니는 남편을 본처보다도 몇십 배 더 사랑한다구요. 첩으로 들어온 여자는 본처보다 몇십 배 그 남편을 사랑한다구요. 그러니 본처에서 태어난 사람으로는 복귀가 안 됩니다. 복귀는 이렇게 해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는 이런 복잡한 사연이 있습니다.

자, 이렇게 보니까 역사가 다 정리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독교 문화권, 통일된 그 세계는 신부권이니만큼 신부권은 준비됐는데, 이 말은 곧 신랑권은 이미 준비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신랑권은 이미 준비돼 있고 신부권도 통일세계가 됐기 때문에 여기에 신랑만 찾아 세우면 세계의 통일권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신랑의 왕궁을 마련해 놓고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주님이 구름 타고 와 가지고 공중에 올라갈 줄만 알았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권 영·미·불이 누구를 모셔야 된다구요? 재림주를 모셔야 됩니다. 재림주가 누구예요?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 아버지가 오게 되면, 어머니를 준비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싸워서 전부 다 망쳐 놓았으니 가인 아벨과 하나되어서,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준비해 가지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왕궁을 만들어 놓고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는 만왕의 왕이에요. 인류의 왕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핍박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내가 재림주를 선포하고,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으니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면 문총재밖에 없다' 하는 세계적인 평가가 나오는 것입니다. 요즘에야 세계가 나를 메시아로 알아주고 있지만 그때는 그 말을 누가 믿었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안 믿고, 용선이도 형님 미쳤다고 했다구요. 문승룡이 어디 갔어? 이 녀석은 머리를 붙잡고 웃으면서 옛날에 고기잡을 때 별의별 짓을 다 하던 그 형님이 재림주가 뭐냐고 콧방귀를 뀌었다구요. (웃으심)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못 믿고, 삼촌도 못 믿고, 동생도 못 믿는데 누가 믿겠느냐 이거예요.

여기 신일이 아버지 노는 꼴을 좀 보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됐는데 지금도 저러고 있다구요. 이제는 재림주 선포하고 참부모 선포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다 선포했다구요. 예수님도 쉬쉬했지만 문총재는 선포한 것입니다. 왜 그래요? 예수님은 로마제국이 있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로마제국을 다 넘을 수 있다구요. 국가 판도 이상에 있으니 그걸 넘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로마 대신인데 그 꼭대기까지 가 가지고 상하의원도 눌러 치울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공산당을 때려잡고, 김일성을 굴복시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세계문화체육대전 때 세계적으로 난다긴다하는 패들 1천5백 명을 앉혀 놓은 자리에서 '내가 메시아다!' 하고 백주에 선포한 것입니다. 배짱도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