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최고를 바라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간의 양심은 이것을 중심삼고 최고를 바라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들의 세계는 하나님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형제입니다, 형제. 중심 왕은 하나님을 대표하고 모든 형제들을 대표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주변 왕은 중심 왕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것 한 점을 중심삼고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보게 되면 왕의 가정이나 이 아들딸의 가정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은 누구나 다 왕 되고 싶고 왕비가 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온 세계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형제이니까, 그 세계는 아버지의 아들딸이니까 아버지 것은 아들딸이 상속받아 자기 것입니다. 맏아들도 상속받을 수 있고 작은아들도 상속받고 같은 대등한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가 내 나라요, 왕의 나라도 되지만 백성의 나라도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이 온 세계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무엇이 이렇게 만드느냐?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아담 해와다! 나는 하나님을 대표하고, 세계 인류를 대표하고, 온 우주를 대표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제일 최고로 사랑하고 싶지요? 여자는 최고의 남자를 사랑하고, 남자도 최고의 여자를 사랑하고 싶어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최고예요?「아버님입니다.」완성된 아담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남자의 자리고 아담은 횡적인 남자의 자리입니다. 왜 그러느냐? 영적인 씨와 보이는 씨입니다.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이 몸 마음을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뜻입니다.
'나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이다! 완성한 해와다!'라는 자각을 해라 이겁니다. 무엇으로 완성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람이 없으면 아무것도 연결할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연결한다구요?「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을 갖게 되면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데 문제없습니다. 부부도 문제없고, 부모와 아들딸도 문제없습니다. 가정과 종족을 연결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이 센터로서 그러한 플러스가 되면 모든 주위는 마이너스가 됩니다. 어떻게 그 플러스가 투입할 수 있느냐? 투입해서 어떻게 완성되어 주위에 대한 플러스의 자리에 서느냐? 이게 하나님의 창조공식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그러한 공식을 이용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