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일등으로 갈 수 있는 부부가 되자
선생님이 지금 말씀하는 것을 이상헌씨도 그걸 믿지 않았는데, 영계에 가 보니 너무나 확실하니까 영계를 증거한 것입니다. 그 증언을 들어 보라구요. 사위기대 이상이라는 것이 하나님과 부모의 삼대상목적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세 사람이 하나될 때 보인다는 거예요. 부부 가운데 아들딸이 들어가고, 남편에게 아들딸과 아내가 다 들어가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한 몸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말씀을 총결론을 지어 가지고 제목을 말한다면 '천국에 일등으로 들어갈 수 있는 우리 부부가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입니다. (박수)
그래, 아담의 하나님도 아버지였고, 우리의 하나님도 아버지예요.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탄세계의 가정 앞에 서 있으니 이것을 이기고 뚫고 나갈 수 있는 방향, 길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길이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선생님이 다 했어요. 축복을 세계화 시대로 해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이 전부 다 아담 가정, 천국 챔피언이 될 수 있는 티켓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생각하고 노력하여 이 선생님 말씀과 완전히 하나되어 지상, 천상 무한한 해방세계에서 왕자 왕녀로서, 주인 자격을 가지고 등장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한 것이 축복받은 가정이었더라! 아멘!
참부모는 지옥문과 천국문을 다 열었기 때문에 살인마들까지 성인들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끝날에 이르러 자녀들이 온전히 타락하지 않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사랑을 이 땅 위에 이루었다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 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부모님이 가는 데에 틀림없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자르딘 선언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하나님은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회복해야 하는 것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이 없었던 아담의 완성 세계를 위해 모든 원수를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두가 형제요, 한 가정이라는 개념밖에 없는 거라구요. 삼키는 거예요. 판타날의 고기세계에서는 큰 것이 작은 것을 삼켜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더러운 것이 있든 없든 상관하지 않고 삼키는 겁니다. 내장의 똥이니 무엇이니 몽땅 털어 삼켜 버려요. 고기는 역사에 한 번도 심판을 받지 않았다구요. 노아의 홍수심판 때 인간들과 동물들은 심판받았지만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생도 그런 거예요. 사탄세계를 삼켜 가지고 소화해서 천국의 것으로 품는 거라구요. 선생님에게 제일 원수가 미국이에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라는 겁니다. 그 원수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온 거예요. 결국에는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고 나를 따라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