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랑의 세계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97권 PDF전문보기

새로운 사랑의 세계

오늘 할 일이 많아요. 가르쳐 줄 것이 많은데, 밥 먹고 또 모일까요, 말까요?「모여요.」이보다 더 많이 모일 거예요, 적게 모일 거예요?「더 많이 모이겠습니다.」어떻게? 영계의 우리 조상을 데려와 가지고 꽉 채우겠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왔지요? 이제 언제든지 모임에 갈 때는 혼자 가는 것이 아니예요. 조상을 모시고, 일족을 모시고, 후손의 길을 닦기 위해서 간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손자를 생각하지 못했던 그 기반을, 오늘 여러분 가정에서 그 기반을 닦고 지상·천상천국 완결을 위해서 영계와 현재 이 나라와 자기의 후손이 합해서 기쁨의 제물로서 하늘 앞에 바치는 시간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언제나 모일 때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예언서, 두 번째는 천국론, 세 번째는 이상헌씨의 영계의 증언, 네 번째는《아버지의 기도》 중 '효심편', 다섯 번째는 자르딘 선언, 그 다음에 여섯 번째는 코디악 선언, 그 다음에 일곱 번째는 10월 5일의 해방 통일 선언입니다.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하고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10월 5일의 선언은 추석날 얘기한 것입니다. 이제부터 조상을 숭배해야 돼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태어난 날이 있어야 되고, 아담이 결혼한 날이 있어야 되고, 아담이 죽은 날이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없어요. 생활 기록이 없습니다. 참부모 때에 참부모가 태어난 날과, 참부모가 결혼한 날과, 참부모님이 죽은 날과 참부모의 생활관을 남겨 가지고 여러분이 그걸 지켜야 돼요. 새로운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박수)

이걸 전부 다 오늘 가르쳐 줄까요?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서 국가적 메시아들에게 설명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를 통해서 대신 전달하는 게 좋아요, 하루 종일, 날이 밝도록 밤을 새워서라도 얘기하면 좋겠어요? 어떤 게 좋겠어요?「오늘 얘기해 주십시오.」어떤 거예요? 여기는 '오늘'이라고 하고, 저기는 전부 다 가만히 있는데 어떤 거예요?「오늘 해주세요.」몇 사람만 오늘이라고 하면 돼요?「오늘 해주십시오.」(박수)

보라구요. 선생님이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하루 종일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저녁도 못 먹게 얘기시키는 그런 사람들이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에요? 불효자예요, 효자예요? 어떤 사람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부모의 입장은 불효자를 만들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건 내일로 연장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앉은 어머니로부터 여자들은 그 얘기를 듣고 얼마나 입술에 기쁨이 넘치는지 모르겠어요. 할 수 없이 '오늘!'이라고 해도 다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얼굴을 보면 다 알 수 있어, 이 쌍것들!

그러면 기록했다가, 여기에 대한 내용을 알고 싶다고 비디오나 책자를 보내 달라고 하면 본부에서 준비해 줄 것입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예.」말만 그렇지, 그렇게 하지 않을 사람이 3분의 2는 될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잘 들어요, 안 들어요?「잘 듣습니다.」말이야 그렇지! 여기 이 문을 나서면 다 잊어버릴 거라구요. 옷이 어떻게 됐나 보고, 얼굴을 보고, 궁둥이 젓고, 옛날보다 더 하겠다고 이러지….「노!」그 '노'라는 것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입니다.「아닙니다.」그렇지 않으면 고맙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원하는 이상의 아들딸이 되고 싶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박수) 와! 열심히 하라구요.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