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03권 PDF전문보기

말 씀

효율이, 편지 한번 읽어 주고 하자구.「박상권 씨의 보고를 읽을까요, 아니면 신문에 난 것을 읽을까요? (김효율씨)」보고도 읽고 신문에 난 것도 읽으라구. 그걸 얘기해 주라구요. 그것이 뜻이에요. 칠팔절 지낸 후에 모든 방향을 정했던 것이 하늘이 승리해서 참 기쁜 날이에요. (북한의 남포 평화자동차 공장에 대한 1차 사업자 승인과 12명의 한국 화가들의 평양 도착에 대한 박상권 씨의 편지를 김효율 씨 낭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