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이스라엘의 선조가 되는 길
이제 여러분들은 끝날의 이 한날을 예비하여 양심적인 선한 사람들을 희생시키며 오늘날까지 역사가 흘러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타락의 운명에 놓여 있는 우리들은 최후의 귀일적인 이념세계를 찾아들어가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희생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의 어깨에 타가지고 '하나님 나를 맡으시옵소서'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하늘의 참아들딸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도 이런 아들딸이 나타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은 낙원세계에 있는 모든 것을 해원하고 천국생활을 소개시켜 주어야 하는 사명이 예수 혹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끝날의 여러분에게 있다는것을 명심하십시오. 예수님 대신 모든 작전계획을 맡고 하나님 대신 싸워드릴 수 있는 대표자가 나와서 책임을 완수해야만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릴 수 있고, 예수님을 해방시켜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우주적인 사명을 앞에 놓고 여러분들은 승리적인 이스라엘의 노정을 찾아나가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내가 속하여 있을 수 있는 반열을 찾아야 되고, 나의 지도자를 찾아야 될 것입니다. 또한 내가 머물러 있는 위치가 하늘 앞에 어떠한 위치인 것을 알아야 하고, 변치 않는 모세 아브라함 야곱 예수의 대신 존재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 대하여 호령하게 될 때도 '네, 그대는 만 우주의 창조이념을 대신해서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자격자인 하나님의 아들딸이니이다'라는 찬양과 더불어 사탄으로부터 경배받을 수 있는 하나의 존재가 되어야만 지상천국동산에서 세계적인 성전이념을 대신하여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여러분들은 일대 격전에 부딪치게 됩니다. 여러분들을 각 교파들이 공격합니다. 여러분을 영적으로 시험도 합니다. 모세를 하나님이 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자신에게도 이러한 노정이 있고, 모세를 민족이 배반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앞에도 그러한 노정이 있을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 상에서 하늘로부터 버림을 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앞에도 그런 것이 있을 것이고, 예수가 민족으로부터 배반을 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앞에도 그러한 노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은 거기에서 낙심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쉬운 뜻이 아니라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세계적인 환란을 등에 짊어지고 지극히 처절한 반대를 받으면서도 싸움노정에서 쓰러지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세계와 하늘 땅이 하나의 귀일점을 발견할 때까지 여러분은 계속 투쟁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분은 이스라엘민족이 애급을 떠나 광야에 나와서 먹을 것이 없고, 마실 물이 없다고 한탄하던 것과 같이 한탄하지 마십시오. 누가 몰라준다고 탓하지 마십시오. 나를 알아주는 모세와 같은 지도자 하나만 붙들었으면 제일이라고 생각하십시오. 나를 알아주는 하나님만을 붙들고 나를 알아주는 예수님만을 붙들고 이것이 제일이라고 믿고 모두가 배척하더라도 그 분만을 붙들고 가면 그 분이 이루실 것을 내가 인계받을 수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래야만 여러분이 제 3이스라엘의 선민된 자격을 갖추어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모습이 될 수 있는 동시에, 역사적인 영광의 모습, 온 천주의 이념을 대신할 수 있는 영광의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영광의 아들딸로서 세계를 대표하여 하늘 앞에 나타나야만 비로소 하나님이 쉬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야곱에게 천사가 축복하던 그러한 축복이 아니고 하나님이 직접 예수에게 손을 들어 축복하시려던 그 축복을 내리실 것입니다. 즉, 끝날이 찾아진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손을 들어 예수를 대신한 나의 아들딸, 영원한 제3이스라엘의 주인공들로서의 나의 아들딸이 되라고 축복하실 것이며 영원히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실체적인 기쁨과 영광과 미의 존재가 되라고 비로소 축복하실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의 사랑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권내에 진입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야만 제 3이스라엘의 선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