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에 있었던 중요한 섭리적 사건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52권 PDF전문보기

60년대에 있었던 중요한 섭리적 사건들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민족을 통일시키는 길을 찾아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혼자서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찾아 나선 것이 1960년에 있었던 성혼식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게 하여 부모의 날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부모의 날은 타락권내의 침범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는 설정 못합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할 것이 창조목적입니다. 3년 간을 통해 가지고 외적인 가정들과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을 낳을 때까지 이것을 맞추는 놀음을 한 것이 3년 노정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아벨 종족과 축복받은 여러분의 가인 종족이 언제나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세계가 복귀될 때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부모의 날은 부모가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생겨났지만, 자녀의 날은 그때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이 자녀의 날을 세우기 위해서는 부모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된 자녀들과 축복받은 가정의 자녀들과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아야 되는 것이었습니다. 아벨적인 자녀의 자리하고 가인적인 자녀의 자리를 역사적으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잃어버린 종적인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참소권을 없게 한 이러한 외적인 자녀의 입장에서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자녀의 날이 설정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에 참소권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비로소 3년 기간을 통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자녀의 날이 설정된 것입니다. 그 날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만물의 날은 자동적으로 설정된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인간만이 만물을 주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한 국가에만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연결시키기 위하여 1965년에 성지 택정을 한 것입니다. 이 중심을 세워 놓은 것은 중심이 찾아 나오던 것을 반대로 세워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을 세우려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중심이 그렇게 열매 맺히게 하는 자리에 서려면 세상에서는 반대로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으로 성지택정을 해 놔야만 사람이 찾아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1965년도에 성지를 택정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옛날에는 죽여 가지고 제물드리던 것을 우리는 죽이지 않고 그냥 성지와 하나되어서 정성을 들이면 하늘과 일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지에 가서 정성들이면 좋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120개 성지를 택정해 놓았는데, 이것을 세계적으로 지키고 정성들이는 수의 무리가 점점 많아짐에 따라서 하늘의 백성은 생겨 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때에 선생님하고 최선생(최원복)하고 영운씨하고 최봉춘이가 거기에 참석했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뜻적으로 보면 최상익(최봉춘)은 해와 국가인 일본을 대표하고 김영운은 세계적인 천사장 국가인 미국을 대표한 입장에서 아담국가를 중심하고 사위기대형이 갖추어졌기 때문에 이 네 사람이 세계를 순회하게 됐던 것입니다. 거기서 해와 국가는 남자(최봉춘)가 됐고 천사장 국가는 여자(김영운)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것이 엇갈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 내적 아담 해와를 상징적으로 맞추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이러한 내용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들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거기에 책임을 진 선생님은 그런 문제에 있어서 상당히 심각한 마음을 가지고 섭리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중대한 순회가 제1차 세계순회노정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 다음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느끼던 이런 심정적 사실을 느껴볼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 내가 주로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 나라의 중앙청이든지 박물관을 주로 방문했던 것입니다. 역사와 현실의 주권과 결부시켜서 보려고 한 것입니다. 세계를 순회하면서 주로 그런 곳을 방문한 것입니다. 성지를 택하면서…. 그러면서 한국에서 가지고 온 돌과 흙을 성지 곳곳에 심어 놓고 그 나라의 돌과 흙을 거두어 온 것입니다.

한국에서 부모된 선생님이 돌과 흙을 가지고 왔다는 것은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택정한 승리적 기반, 그 전체를 가지고 온 것과 마찬가지의 결과라구요. 또 거기에 심어 주었다는 것은 그 나라에 복을 옮겨 준다는 것과 마찬가지요, 거기에서 가지고 왔다는 것은 이 나라가 주고 받을 수 있는 헤택권내에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