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메시아가 필요한 이 세계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54권 PDF전문보기

새로운 메시아가 필요한 이 세계

우리는 타락한 세계에서 더럽혀진 피를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기껏 올라갔댔자 양자밖에 못 돼요, 양자. 돌감람나무밖에 못 된다구요. 양자로서는 본래 창조원칙에 따라 천국 가게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천국 가게 되어 있지. 그러니까 하나님은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 놓고 여기에 하나의 참감람나무를 보내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일시에 전부 다 뚝 잘라 버리고 뭘할 것이냐? 전부 잘라 버리고, 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뚝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갖다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으로 복귀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이스라엘 나라는 완전한 참감람나무가 되어 하나님이 관리하는 본연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오늘 내가 한 말이 사실이라면, 여러분에게 새로운 메시아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접을 붙였어요? 못 붙였습니다. 접붙이는 데는 사탄권 나라 이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나라의 기반을 닦아야 접붙이게 돼 있는 거예요. 그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아벨이 가인보다 앞서야 되는 것처럼 아벨 세계의 주권이 가인 세계의 주권보다 위에 서야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접붙여졌어요?

성경 역사를 통해서 이러한 내용을 갖추고 온 예수님을 볼 때, 유대교인들이 구약성경을 믿는다면 이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딱 맞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라도 유대교인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모셔야 될 것입니다. 죽은 예수님이 오늘날 세계적인 문화권을 형성할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이 인도했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말씀드린 것과 같이 많은 피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끝날까지 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악주권 하에 그냥 그대로 있어요. 원죄가 그냥 그대로 있어요.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으로서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됩니다. 와 가지고 뭘해야 하느냐 하면, 이 죄악의 주권내에 있는 우리를 해방시켜 놓고 우리의 원죄를 뽑아 내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가정에서 구주가 필요없이 하나님을 자유롭게 만나고, 하늘나라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이상세계가 전개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지상천국의 이상이요, 천상 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끝날이 되었습니다. 역사는 심은 대로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10대 청소년기에 자의의 행동으로 나무 아래에서 타락하던 것이, 그렇게 된 것이 결실되는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가을 절기와 같은 결실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의 10대 청소년들이 나무 그늘 아래서 타락하는 행동이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끝날을 예고하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10대 청소년 문제, 청소년들의 윤리 문제가 세계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전부 다 사랑 문제 때문에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 남편을 섬긴 것이 아니라 비법적으로 두 남편을 섬겼습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본 남편을 두고 또 다른 남편을 섬기는 여인이 나타나거든 이 세상은 마지막인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유행되고 있는 춤이 있지요, 트위스트 춤, 그것은 꼬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자기들이 좋기 위해서 뱀과 짝해서 타락한 결과에 섬으로 말미암아 종말 시대에는 그런 춤도 나올 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악은 악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는 행동을 못 하는 겁니다.

사랑의 질서, 윤리의 질서를 하나님이 원하는 중심을 따라서 바로잡기 전에는 행복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민주세계, 자유세계의 고민은 빵문제가 아닙니다. 사랑 문제인 것입니다. 선진국가일수록 자살율이 높다는 통계를 여러분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자살하는 동기가 뭐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전부 다 사랑 문제입니다. 사랑 때문에 자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소돔과 고모라가 망한 것도 음란 때문이었습니다. 고대 문화 도시로서 그 당시에 날리던 폼페이가 벌받게 된 것도 음란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거기에 가 보면 그 시대에 얼마나 음란했었던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내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혈통적으로 더립혀진 거짓 사랑을 제일 미워하는 심판주라면, 끝날에 이 사회를 그냥 둘 수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을 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그것은 그냥 그대로의, 죄악의 아들딸입니다. 그러면 누가 이 죄악의 뿌리를 뽑아 가지고, 악한 주권을 때려 치우고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야 되느냐 하면, 기독교 신자들이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룰 수 있느냐? 오시는 새로운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길을 준비해 가지고 메시아를 맞이해야만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