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시대와 미래를 위해 싸워 승리하는 내가 되자
내가 살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살고, 내가 죽으면 역사가 죽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사상은 누구나 다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누구나 다 필요한 거라구요. 바로 그 사상이 뭐냐? 하나님의 사상이예요. 바로 그 사상이 하나님의 사상이예요. 그 외에는 없습니다. 그 외는 없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과거를 바로잡기 위해서 애쓰고, 현세를 바로잡기 위해서 애쓰고, 미래를 바로잡기 위해서 애쓰고 계십니다. 그러한 책임을 하나님이 홀로 지고 있기 때문에 나도 그럴 수 있으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틀림없이 됩니다. 하나님은 그 이상의 사람은 원치 않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원하는 거예요.
예수가 죽은 후 3일노정에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예수가 저 지옥에 뭘하러 갔느냐 하면, 역사적 책임을 하기 위해서 지옥에 갔고, 다시 죽어가면서 뭘했느냐 하면 시대적 책임을 하려고 했고, 죽어가면서 다시 오겠다고 하며 미래적 책임까지 생각했던 사람이 바로 예수였더라 이거예요. 예수의 사상이 그 사상이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역사의 어떠한 성현한테도 당당하고 부끄럽지 않다구요. 이 시대의 그 누구한테도 부족함이 없다 이거예요. 미래의 후손들한테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가정에서도 원할 것이고, 이 미국 나라에서도 원할 것이고, 세계 도처에서도 원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타이틀이 '역사와 나'입니다. 역사는 내게 달렸다 이거예요. 이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합해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 양키 스타디움, 워싱턴 대회를 하는 것은 세계의 통일교회 신도들이 현세의 문제를 책임지기 위하여 하나의 소망과 더불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일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양키 스타디움의 싸움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의 이름으로, 인류의 이름으로, 미래의 후손의 이름으로 기필코 승리해야 한다는 표어를 설정한 것입니다.
그러한 싸움입니다. 어떻게, 어떻게 그런 싸움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단에 서는 것은 그것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인류의 이름으로 역사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언하고 나섰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이건 역사적인 싸움입니다.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역사에 내가 자원하여 이걸 막아내야 되겠다는 것을 여러분이 인식하고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승리하는 날에는 그 승리는 레버런 문의 승리가 아니고 여러분의 승리요, 여러분의 자손들의 승리요, 여러분의 친족들의 승리요, 여러분의 후손들의 승리와 통한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의 조상하고 여러분의 친족하고 여러분의 후손들의 승리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 싸움은 레버런 문 생애의 최대의 싸움이라구요. 왜? 레버런 문의 이름은 점점 유명해질 거라구요. 종교가의 이름으로만 아니라 학적으로, 철학적으로도, 사상적으로도 유명해지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그런 거 알아요?「예」 그러니까 이것은 여러분의 조상을 걸고, 여러분의 친족을 걸고 여러분의 나라를 걸고 싸우는, 이 한 때밖에 없는 싸움이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가담했다는 하나의 증거물이 현재에서 친족을 동원할 수 있고, 그 나라에 선전할 수 있고, 후손을 자극할 수 있는 위대한 자료가 된다는 것을 볼 때, 이 싸움은 바로 역사와 나와의 관계를 맺는 위대한 싸움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실패해서 되겠어요? 실패한다면 다 없어져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실패해야 되겠어요, 승리해야 되겠어요?「승리해야 되겠습니다」 승리를 홍수와 같이 내밀어 가지고 거국적만이 아니라 세계적인 승리를 가져오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