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책임지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 돼
지금 몇 시예요? 이제 결론은 빠르다구요. 결론은 빠르지만 그만두지, 또 하자구요?「예스」'예스' 하고는 사람들은 '나 일하기 싫어, 일하기 싫은데 이렇게 앉아 가지고 선생님 말을 들으니까 좋소' 그 말이지요?(웃음) 「아니요」 어떤 거예요? 그런 마음도 조금 있지요?(웃음) 이제 한 시간만 지나면, 이제 열 시만 넘으면 점심 때가 되기 때문에 일 안 하고 여기 성지에 가서 기도하고 가면 열한 시가 넘는다, 열한 시 반이 되면 점심을 먹는다 이거지요?(웃음)
하나는 동양이요, 하나는 서양이요. 운전대와 같이 되어 있어요. 그러 겠다고 하는 사람이 지금까지 있었어요? 요렇게 생긴 황인종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백인종이 아니고 황인종이…. 그래도 레버런 문이 좋아요?「예」 동양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겠지만 레버런 문만 좋아 하지요?(웃음)「아니요」 정말 '노' 예요?「예」 그러면 내가 필요 없겠군요. 「아니요」 다 좋아하는데 뭐, 동양 사람들을 다 좋아하니까 자연히 하나될텐데 레버런 문이 뭐 필요해요?(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역사를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를 책임진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봤어요? 역사, 역사, 과거를 책임진다는 말이예요. 그 다음엔 현재의 인류 30억 인류를 내가 책임질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내일의 우리의 후손을 기필코 잘살게 만들어야 되겠다! 우리 대(代)에 다 해 버리자, 우리대에! 만일 미래까지 그래야 한다면 내가 죽어서라도 미래도 책임지겠다!
그런 남자, 그러한 사람을 만났어요? 그런 사람은 역사 시대에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 그건 틀림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지상에 왔다 갔던 모든 사람들은 내 친구예요. 내 말을 잘 듣는 내 꼬붕(부하)이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만일 영계에 가는 날에는 국경을 넘어 수많은 인종의 영인들이 레버런 문을 찬양할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그것을 알아요? 여러분 들도 그런 사람이 되려고 그러지요?「예」 여러분 자신이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예스」 영계에 가게 되면 혼자 가는 거예요, 혼자, 혼자. 친구도 없고 안내자도 없는 미지의 세계에 간다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이 환영 나와야 되겠어요. 예수님과 성자들이 환영 나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예수님과 성자들이요」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일을 해야지요. 그럴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으면 '영계여! 나를 믿으라. 과거 역사는 내가 책임지 마'이런 결의를 해야 됩니다. 그들이 못 한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는 이런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되거들랑 영계가 후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한 위대한 일과 이상한 일을 생전에 많이 보고 많이 체험하게 된다구요. 영계가 협조를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세계하고 다르다고 할 수 있는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현세에도 동양과 서양을 하나로 만드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미래의 후손을 내가 책임질 것이다'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원한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의 소원이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그러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러한 사명을 책임지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나는 똑똑히 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