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땅에 있어서 제일 문제거리를 해결하면 통일될 수 있어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87권 PDF전문보기

하늘땅에 있어서 제일 문제거리를 해결하면 통일될 수 있어

이제는 알 거라구요. 시간도 많이 갔고…. 그러면 이제 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책임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라 할 때 누가 손들래요? 여러분들이 책임질래요?「예」이야! 그러면 나는 이제 필요없다구요. (웃음) 그러면 이 세계 문제들 가운데 제일 어려운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아서 한번 수습해 보자구요.

그다음에 하나님한테 물어 봅시다. 하나님의 제일 골치 아픈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 있으면 하늘을 통일하고, 땅을 통일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제일 골치 아픈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골치 아픈 문제, 이 세계가 제일 골치 아픈 문제, 그걸 다 내가 소화시켜 가지고 기쁘게 만들어 주면 하나님하고 우리하고 통일되고, 세계하고 우리하고 통일되겠나요, 안 되겠나요?「됩니다」틀림 없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세계의 제일 골칫거리가 무엇이냐 하면 남녀 문제, 사랑 문제입니다. 참된 사랑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미국 청년들 얼마나 좋아요. 오늘은 이 색시 데리고 살고, 또 내일은 저 남편 데리고 살고, 얼마나 좋아요. 이래도 좋다는 참된 것이 있어요? 참이라는 것이 이래도 좋다고 그래요?「아니요」거짓과 참은 절대적으로 다릅니다. 밤과 낮과 마찬가지라구요.

어디 젊은 사람들, 우리 아가씨들, 신랑이 열 명이라도 좋다는 아가씨들 있으면 손들어 봐요. 돈은 많을수록 좋지 않아요? 신랑도 많을수록 좋지! 우리 남자들 말이예요, 색시가 얼마나 좋아요? 열이고 백이고 얼마나 좋아요?「노(No)」왜 노야, 왜?(웃음) 그 말은 한 단계 높여 가지고 어머니가 열 분 있어도 좋다, 아버지가 열 분 있어도 좋다는 말이예요. 그것을 좋다 하는 아들 있어요?

어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만 있는 게 좋아요. 열 있는 게 좋아요? 열있는 것이 좋지요?「아닙니다」그럼 몇이 좋아요?「한 부모」왜? 어째서 하나의 부모를 좋아하느냐? 참된 사랑은 변치 않기 때문에. 시종일관이다 이거예요. 참이라는 것을 시종일관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발이 귀한 것입니다. 출발은 영원한 주인과 더불어, 영원한 주체와 더불어 출발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서구 사회에서는 격투를 잘 하는데, 한 여자에게 두 남자가 있으면 반드시 격투하게 마련이라구요. 그거 왜 그래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마음이 원해요?

미국에 있어서 지금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하는 바람이 부는데, 이것이 망살이예요, 흥살이예요?「망살입니다」틀림없이 망합니다. 이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골칫거리요, 인류의 골칫거리입니다. 사랑 문제가.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좀 낫지, 세상에 나갔으면 남편하고 결혼할 때 '아이고! 좋기만 하다' 하지만, 언제 이혼하지 않겠나 하는 엇갈리는 마음이 얼마나 왕래하겠나 한 번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 식장에서도 기쁜 게 뭐예요? 장래를 생각하면 아뜩하다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결혼이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어때요? 조금 낫지요? 여러분들 결혼할 때 둘이 언제 헤어진다고 하고 결혼해요, 영원히 헤어질 수 없다고 하면서 결혼해요?「혜어질 수 없다고 하면서요」그렇기 때문에 나서는 그 자리가 꿈이라는 거예요. 꿈이 크다는 거예요. 어떻게 될 것이고, 어떻게 될 것이고, 어떻게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 세계에서 볼 때, 공산당이 이것을 책임지겠어요, 미국이 책임지겠어요, 어떤 종교계가 책임지겠어요? 책임졌다가 다 실험 필(畢)해 가지고 나가자빠져 다 쓰러졌다구요. 다 손들었다구요. 그래 할 수 없어서 못생긴 이 레버런 문이 책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환호.박수) 여러분들, '야!' 하고 박수를 치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진짜 책임을 질 수 있어요? 물어 보고 싶다구요.「예」그럼 좋다구요.

여러분, 여자들을 전부 다 뉴욕의 사창가에 들이박아 가지고 그들을 전부 다 구해라 하면, 여러분들, 거기에 물 들 거예요, 물을 들일 거예요?「물들이겠습니다」뭐가 물들여? '남들은 남자 끼고 좋아하고 뭐 매일같이 왔다갔다하는데, 우리는 뭐야? 아이구! 따라지로 이게 뭐야?' 며칠도 안 가 가지고 '아이고! 좋아 보인다. 아이구! 나도 한번 그랬으면!' 생각 된다구요. 여자들은 믿을 수 없다구요, 여자들은. (웃음) 너희들 웃는 걸보니까 그런 소질이 있다구. 「아니요」아니라고 하지만 그런 소질이 많은 것은 알지요?(웃음)

'아이고! 나도 고운 옷을 입고, 루즈를 칠하고, 메니큐어도 바르고…. 이게 뭐야 이게? 옷은 거지같고, 얼굴을 보니 엉망이고, 이거 뭐야? 이런다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종일 그러다가 돌아가면 '오늘도 책임자한테 칭찬받는 것보다 야단맞겠구만. 책임을 못 했다고…' 그것을 1년도 아니고 10년씩 계속할 수 있어요?「예스」예스?「예」좋다구. 해보자구요. (웃음)

남자는 어때요?「좋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남자는 본래 도둑놈 같아서 믿지 못하는 거예요.「아닙니다」천사장의 후손이니 도둑놈 아니예요, 도둑놈? 그거 어떻게 믿어요?「우리는 다릅니다」(웃음. 박수) 그래, 좋아요. 얼마나? 몇 해 동안 다를 거예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