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 희생이 벌어지는 걸 생각할 때 편히 잘 수 없어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91권 PDF전문보기

지구상에 희생이 벌어지는 걸 생각할 때 편히 잘 수 없어

자, 내가 어머니 얘기를 한마디 하지요. 어머니가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경배식 끝나고는 커피를 먹어요. 내가 그래서 그거 좋지 않다고, 할머니가 말한, 커피 석 달 먹은 사람이 위가 터져 가지고 위장 수술했다는 얘기를 하면서 커피 먹지 말라고 그러니까, 어떻게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안 먹으면 그저 자꾸 눈이 감기는데, 아이들은 다 나갈 수 있지만, 내가 이 자리에 앉아 가지고 어떻게 나가느냐고, 그러니 졸음이 안 오게 하기 위해서 할수없이 먹는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보면 불쌍하다구요. 불쌍하다구요. 남과 같이 마음 놓고 자고, 낮잠도 쿨쿨 자고, 잠이 오면 24시간도 자고 그러면 좋은데 그럴 수 없으니 불쌍하다는 거예요. 불쌍해요. (웃음)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다 존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하면. (웃음) 그럴 때 어머니가 졸든지 하게 되면, 내가 여러분한테 조는 걸 책망을 못 하는 거예요. 야, 이거 참 공동 운명이구나…. (웃음. 박수)

선생님은 훈련이 돼 있어서 늦게 자더라도 그 시간이 되면 일어난다구요. 또 이 잠을 조절할 줄을 안다구요, 잠을. 잠을 콘트롤하고, 안 자고도 또 운동을 해서라도 풀 줄도 알지만, 그거 모르는 사람은 얼마나 힘든지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그거 뭘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이래요? 하루 밥 세끼는 그런 놀음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는데 뭣 때문에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햄버거 먹으면 1불씩, 3불 50센트 가지고 있으면 얼마든지 하루를 살 수 있는데, 뭐 하루에 평균 백불 이상 벌자고? 그거 미친 녀석들이지요. 그것도 순이익을 말이예요. 그거 뭘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우리 집 사자고 그래요, 우리 집 사자고?「아닙니다」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미친 것들이예요. 미쳤다구요. 누가 알아주느냐 이거예요. 도리어 반대하고 이러는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남과 같이 하면 될 텐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왜?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한 생명이라도 빨리 구하기 위해서, 빨리 구하기 위해서….

자, 사망률을 1퍼센트, 백분의 일로 잡으면 말이예요, 백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평균 죽어간다 보더라도, 이 인류를 40억 잡으면 4천만이라는 사람이 일년에 지옥 갑니다. 그것을 아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어요? 어떻게 가만히 있겠어요? 영인들이 '레버런 문, 당신이 우리를 구해 줄 수 있고, 이 말씀을 터로 해서 내가 여기 안 있고 천국 갔을 텐데, 왜 하루라도 서둘러 가지고 우리한테 말씀과 이 길을 가르쳐 주고 연결시켜 주는데 노력하지 않았소'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욕을 먹더라도, 레버런 문이 욕을 먹더라도 어떻게든지 해야 됩니다. 욕을 먹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런 4천만이 영계에 가서 참소할 수 있는 길을 막자는 거예요. 더 좋은 데 가게 하려고 애썼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이러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전부 다 동원시켜 가지고 내 한을 풀게끔, 빨리 이 사람들을 전부 다 막아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길을 열자 이거예요. 그러니, 그들이 반대를, 참소를 못 하고 도리어 협조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려니 욕을 먹으면서도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국에 있어서 혼자 4천만, 40억 인류를 구하고, 40억을 찾아가기 위해서 복귀의 길을 가면서 밤낮없이 움직였기 때문에 '레버런 문, 당신 왜 열심히 노력해 가지고 우리를 이렇게 구할 수 있는데 다리를 못 놨소?´하고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대신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반대하던 모든 무리는 저 나라, 영계에 가게 되면 그 모든 영들이 '이놈아, 네가 반대했기 때문에 우리도 이렇게 되었어 이놈아! 레버런 문을 왜 반대 했느냐' 하고 전부 다 공격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고 일어났어도 오래 잤으면 죄인과 같이 회개해야 돼요. 낮잠을 못 잔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지금도 들어가 앉아서 10분만 가만있으면 벌써 자는 거예요. 쿨쿨 코를 골며 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눈 감으면 잘 수 있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눈 감으면 자는 거예요, 피곤이 오니까, 피곤하니까. 그거 왜 그래요? 보라구요. 10년 늦으면 4억이라는, 미국 같은 나라의 인구의 두 배가 몽창 지옥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참소하는 거예요. '예이 요놈들아, 선생님을 따라 왔으면 열심히 일해야지' 하고 일 안하고 있으면 영계가 전부 다 참소를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밤중에도 일하고 그러는 거예요, 참소받지 않기 위해서. 영계에 가서도 동정받을 수 있는 길을 찾으려니 이렇게 가는 거예요. 어느누구도 참소할 사람이 없고 도리어 동정할 수 있는 자리에 가려니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전도하지 않으면 여러분 조상한테 참소받는다구요. 조상들이 원수가 된다구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원수가 된다구요. 그것을 안다면 안 할 수 있어요? 입을 열어서 불평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이러한 희생이 지금 지구성에서 벌어지는 것을 볼 때, 내가 손이 안 닿은 것을 손을 펴 어떻게 하든지 브레이크를 걸고, 이것을 어떻게든지 방어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니,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옷을 갈아입고 편안히 자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