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딸이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은 본래 이상세계의 사랑
그러면 예수님도 이 땅에 와서 이와 같은 운명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도 이 땅에 와서 이와 같은 운명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여기에는 뭐,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과거 사람이나 현대사람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법도에 전부 다…. (탁자를 치심)
그렇게 되면 저 높은 데 있던 하나님이 수직으로 내려올 수 있다구요. 수직으로 내려와요. 왜 수직으로 내려와야 되느냐? 하나님이 왕래하는 수직은 둘이 아니라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중심이 모든 것의 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이 수직으로 내려오는 그 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길을 도입하는 거다 이겁니다.
또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따라 수직으로 내려오고 말이예요, 또 올라갈 때 수직으로 올라갑니다. 내려올 때도 수직을 통해서 내려오고 올라갈 때도 수직을 통해서 올라간다 이겁니다. 요것이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입니다, 부자관계. 이게 틀어지면 종손이 깨져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가진 부모를 참된 자식은 그냥 그대로 따라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아버지는 그렇게 갔지만 나는 뭐 지금 시대가 다르니까…' 하게 안 되어 있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요것은 부자지간이고, 그다음엔 요것이 부부, 남자하고 여자하고 종적이 됩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자식을 사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남자는 하나님 대신이요, 하나님과 통하거든요. 여자는 땅을 대신한 하나님이예요. 이게 자녀를 낳는 거예요. 해와한테 하나님이….
왜 아들딸들이 어머니를…. 아버지보다도 어머니가 가깝거든요. 서양도 그렇지요? 「예」 거 왜 그래요? 하늘은, 아버지는 아들하고 연결되고, 아들은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려니까. 여기서 돌아가려니 이리 내려오고, 여기서는 또 돌아가려니 이렇게 가는 거예요.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가야 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집의 할아버지는 며느리보다도 아들에 대해 관심이 있지요? 여기도 그렇지요? 그리고 또 아들에 대해서 말이예요. 자기 할아버지가 있으면 말이예요, 여기 아들이고 여기 손자라면 누구한테 관심 있느냐 하면, 이렇게 관심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돌아가는 이치예요. 왜 자식들은 전부 다 어머니와 가까이하려고 해요? 그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로 돌아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접할 수 있고, 자기 아버지 사랑도 접할 수 있다 이겁니다. 요것이 원칙이예요. 요 원칙적 기준을 확대한 것을 여기에 적용해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