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03권 PDF전문보기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담이 왜 타락했느냐? 하나님을 자기 이상 사랑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해와가 자기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해서 타락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 정신이 하자는 대로 했고, 내 마음이 하자는 대로 했다 이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을 알고 이 세계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내 몸뚱이가 하자고 하고 내 타락한 마음이 하자고 해도 안 한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사랑하는 데는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내 남편보다 더 사랑하고, 내 자식보다 더 사랑하고, 내 나라보다 더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첫째는 생명을! 둘째는 사랑을! 세상에는 생명이 났어도 거짓 생명이요, 사랑도 거짓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생명과 참된 사랑을 위해서 거짓된 생명과 거짓된 사랑은 끊어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관점에서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말하기를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 어미나 혹은 아비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않다' 전부 다 부정했어요. 그게 주류사상이예요, 주류사상. 거 왜 그러냐 하면 이게 두 가지에 걸린다구요. 예수가 하는 말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는데,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살고자 하는데 죽는다? 2천 년 동안에 전부 다 혁명 중의 대사랑의 혁명도 뿌리까지 따지고 지금까지 모든 혁명을 다 해 버릴 때에, 그거 얼마나 죽이려고 했겠어요? 죽으려고 해야지요.

그러니 그 아내 남편이 가만히 있을 수 있었으며, 또 어머니 아버지가 가만히 있을 수 있었으며, 아들딸이 가만히 있었겠어요? 그러니까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아내 남편이 그 가운데 다 끼었기 때문에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너는 우리 가정을 파탄시킨다. 너는 아내를 깨뜨리고, 자식과 부자지간을 이간시키고 모든 우리 가정과 우리 사회의 원수다, 이놈의 자식아!' 했을 거라구요. 오늘날 미국이 가정이 깨지고, 남편 아내까지 다 산산조각 깨졌어도 무니를 납치해 가고 있는데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에는 전부 다 아들딸 뭐 아내 완전히 묶여 있는 때인데.

자 이게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망친 것은, 전부 다 가정을 깨 놓은 것은,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요렇게 새로운 사랑을 이어 나가기 위한 준비다, 이런 논리가 적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가정이 다 깨지고 엉망진창이예요. 다 지쳤다구요. '이것 큰일 났구나. 이거 살 길이 없다' 이렇게 돼 갖고 어쩔 수 없게 되면, 대가리를 쥐어 박고 조금만 있으면 와 몰려들게끔 되어 있다구요. 이게 공이 돼요, 완전히 공이 됩니다. (웃으심)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에서 믿음 때문에, 신앙 때문에 몰려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하늘을 위하는 아벨들을 뽑아다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이거 왜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놨느냐? 복을 줘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놨느냐?

그러다 보니 가정이 다 깨지고 남편 다 잊어버리니, 도리어 흑인들이 낫다 이거예요, 흑인들이. '흑인들은 가정제도가 있고 우리보다 낫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도리어 이거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 계층이 낫다 이거예요. 백인은 백인끼리 다 싫어요. 백인은 반대해요. '마이노리티 계층 흑인하고 결혼하겠다' 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간다구요. 그럴 때, 그런 때에 또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아 이것 결혼은 뭐 마음대로 하라'고 가르쳐 주고, 또 '가정이 이래야 된다' 가르쳐 주니, 아 이것 모든 것이 쏙쏙 전부 다 맞거든요. 그렇게 되어 왔거든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흑인과 새로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차원에서 '피익─' 하여 인공위성에서 달나라가 문제가 아닌 거예요.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내가 가지고 있는 돈,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 이것 다 뭘하느냐? 자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연결해 주고 싶은데, 넘겨 주고 싶은데, 가만히 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제일 사랑하니, '아이고 전부 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한테 전부 다 가겠구나' 해 가지고 미리 거들먹거리면서 뭐 착취니 뭣이니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어째서 그러느냐, 어째서? 그러니까 그걸 설명할 방법이 없으니 브레인워쉬하느니 전기장치하느니 별의별 놀음 해 가지고 강제니 뭣이니 갖다 붙이는 거예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