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에 애국적인 공적을 남겨 놓아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13권 PDF전문보기

후대에 애국적인 공적을 남겨 놓아야

지금은 예수님이 반대받는 시대가 아니예요. 한국 전체가 문총재의 이름을, 세계적인 판도를 가진 역사성을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이제 일족들은 순식간에 사돈의 팔촌까지 복귀되는 거예요. 뭐 6개월에 120가정은 문제도 아니예요. 지금 이러한 형님의 입장에 섰다구요. 천지가 개벽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군왕이 되게 되면 할아버지 아버지 전부 다 자기 조상들을 모셔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예요. 메시아가 왕권을 대표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 나라에서는 모든 성도들이 재림해 가지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왕노릇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은 종족적 왕권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국가적 세계의 판도권에 왕권이 동참할 수 있는 해방권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말뿐인가 한번 가 보라구요. 이번에 이상헌선생 부인 한숙씨가 영계에 가서 보낸 편지가 있다구요. '어휴, 영계에 와 보니…. 축복받으면 이리로 올라올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의 황족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이제 와 보니 참…. 상헌씨, 당신보다 내가 먼저 이렇게 좋은 곳에 와서 미안해요.' 하더라는 거야. 그런 곳입니다.

그런 세계가, 광활하고 영원한 세계의 본향 땅이 벌어지는데, 거기에서 활동지역을 제한 받아서 방향감각을 잃어버리는 불쌍한 행동을 하는 사나이들로 만들고 싶지 않으니까, 어느 높은 대우주라도 동서남북 사방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분명한 해방권을 만들기 위해 이러는 것입니다. 후대에 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남겨 놓아야 돼요. 자기의 후손들이 잘살기 위해서 나라에 좋은 것을 남겨 놓아야 돼요. 그러면 나라 사람들이 보호하게 되지요? 「예.」 돈을 남겨 놓고 지식을 남겨 놓고 권력을 남겨 놓지 말고, 공적을, 애국적인 공적을 남겨 놓으라구요. 그것이 준비예요. 문총재도 준비 안 했으면 망했지요? 모두들 망하라고 했지만 다 망하지 않을 수 있는 준비를 철석같이 했던 거예요. 그러니 망할래야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소련을 저렇게 교육을 시키고 중국도 수뇌부를 중심삼고 한국과 국교 정상화를 촉진시키라고 내가 다 박보희한테 지시한 거예요. 그런데 나를 칠 수 있어요? 대한민국이 날 칠 수 있어요? 이제 며칠 후에 떠나는 거예요. 그것을 대통령의 이름을 가진 노태우가 전부 다 했다고 선전하더라도 문총재가 했다는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역사가들이 모두 밝혀 주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런 심정을 가진 사람들이 그걸 내가 했다고 주장해 가지고 설쳐대면 그건 전부 다 역사의 천륜궤도에 역행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모든 것을 투입하고 하나님이 다 해 왔지만, 하나님은 문총재 네가 다 했다고 할 거예요. 그래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자랑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하나님같이 길러 가지고 책임 다 해놓고 자랑해야 돼요. 그걸 못하고 자랑했다가는 자기가 자랑한 것이 목을 거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