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중심삼고 우익이 하나 되어 좌익을 소화해야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 놨습니다. 미국 정부와 기독교세계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를 제쳐 놓고 기독교세계와 하나 되어 가지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된 그 기반 위에서 선생님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레이건이 대통령이 된 것도 나 때문입니다. 1980년, 그 당시를 생각해 보라구요. 베트남 전쟁이 끝난 5년 후입니다. 1975년에 베트남에서 철수한 것입니다. 5년 후라구요. 그런 때에 레이건이 미국의 대통령이 돼요? 어느 누구도 그런 생각을 못했다구요. 그거 누가 그렇게 했어요? 레버런 문이 한 거라구요. 1984년 댄버리에 있을 때도 레이건을 도와 준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세운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주체인 미국 나라와 대상인 대통령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레이건을 도와 주는 거예요, 공산세계를 눌러서.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우익이 하나 되어서 좌익을 소화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 때에 그 두 강도가 세계적인 기반을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바라바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슬람권은 바라바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소화하느냐?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가 여기에 와 있다구요. 나와 하나 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 셋과 하나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서 완전히 180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가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던 것이 완전히 하나 되는 때가 오는 거라구요. 누가 그것을 하나 만드느냐? 이제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 종교와 정치가 나를 반대 못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된다구요.
자, 지금까지 배후에 있던 다양한 여러 방향들이 어떻게 하나 되느냐? 과학세계, 학자세계, 종교세계, 그리고 정치권이 이때에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라구요.
다 이루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재림시대에 어떻게 공산세계, 자유세계, 종교세계, 그리고 정치권을 소화하느냐? 그게 재림 때 메시아가 해야 될 사명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예언한 대로 역사가 흘러가느냐? 그거 사실입니다. 국가 기반은 다 없어지고, 이때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의 승리입니다. 종교세계가 나를 따라오고, 정치권이 나를 따라오고,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한 방향으로 묶어서 평화의 세계로 향하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의 종착지라구요. 그러면 다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재림주가 누군지 알았지요? 다했다구요. 공산세계도 전부 다 이와 같이…. 그래서 두익사상, 두익사상은 하나님같이 종적인…. 그거 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하고 하나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역사의 변증법을 이렇게 해석해야 풀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