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돌아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19권 PDF전문보기

고향에 돌아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가서 주체가 되어 가지고 대상을 만들어서 승리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종족적인 대립권을 이루어 사랑에 연결해야 돼요. 사랑에 이걸 연결짓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딱 아까 말하던 그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환경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된 적이 있어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전도하더라도 가서 재창조해야 돼요.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동네에 도박이 있으면 도박을 없애야 되고, 그 밖의 나쁜 것을 전부 다 없애서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놓고 자기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재창조할 수 있어야 돼요. 말씀을 가지고 재창조해야지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래, 원리가 뭣 때문에 만들어졌어요? 이제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배치하고, 내가 어디를 가든지, 가인 아벨권이 전부 다 선생님 휘하에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살더라도 세계는 이제 고향과 같이 살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망하지 않아요.

아마 내가 소련에 가 가지고 크레믈린궁 안에 좋은 방 하나 달라면 줄 거라구요. 고르바초프는 내가 간다고 하면 `아, 그러고 말구요!' 할 텐데, 여기 부시라든가 미국 백악관이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묶어 주려고 지금 부시 행정부하고 교섭하려고 하는데, 말 안 들으려고 할 거라구요. 그거 심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번에 소련에 갔다 왔지요? 갔다 온 사람 손 들어 봐! 많이 갔다 왔구만! 가서 뭘 느꼈어요? 여러분들을 교육하는 게 쉽게 되어 있어요, 소련을 교육하는 게 더 쉽게 되어 있어요? 몇 분의 1이나 쉬울 것 같애요? 이제는 소련은 뭐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이 통일사상을 버릴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구요. 요전에 고르바초프가 이 계획에 대해서 세계의 어떤 사람도 맡길 수 없으니까 레버런 문한테 사람을 보내 와 가지고 내가 그거 전부 다…. 이 일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구사회에 믿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밖에 믿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나한테 의논하고 사람을 구하고…. 그 일을 내가 추진중이라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알게 되면 기분이 좋지 않을 거라. 그거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나빠, 좋아? 「좋습니다.」 너무 좋다구요. 지금까지 믿지 못하고….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믿었어요? 전부 다 한꺼번에 딱 갖다 맞춘 것입니다. 이제 와서 `아, 놀랍다! 선생님이 이렇게 훌륭한 분인 줄 몰랐다. 흐흐흐!' 이러고 있지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안 들어갔으면 애급에서 영원한 종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종살이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이에요, 이번에 전부 다 국가적인 기준, 세계적인 기준에서 주체가 되어서 여러분들을 전부 다 대상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되는 날에는 나라나 세계는 완전히 살아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나라가 자연히 나오고, 세계가 자연히 나오고, 천주가 자연히 나오고, 하나님의 해방이 자연히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7월 초하룻날에 그런 식을 다 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오늘도 다섯 사람 생일을 한꺼번에 했지만, 앞으로 전세계의 사람들이 생일잔치를 하자고 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텔레비전에 방송하면서 전세계 50억 인류가 생일을 축하하고 그러면 어떨까? 많은 나라들이 대상이 되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한번 두번, 몇 번 스터 업(stir up;휘젓다)하게 되면 세계는 금방…. 스터 업, 알아요?

내가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만든 거 알아요? 크다구요. 거기에서는 모든 나라의 텔레비전 센터와 연결돼요. 이제 앞으로 많은 나라의 텔레비전 방송국들이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이제 내가 곧 알래스카에도 가서 코치도 해야 되겠고, 돈도 지금 적자나니 적자를 면하게 해야 되겠고…. 그래서 바쁘다구요.

지금 한국 통일교회 협회에도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협회도 전부 다 추방되었다구요. 미국에 먼저 왔던 사람들도 전부 다 돌아가고 새로운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여기에 취직하러 오지 않았어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용사들이 되어야 돼요. 지금 하나님 아래 한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 얼마나 애쓰는 줄 알아요?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노력해야 된다구요. 앞이 다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