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참사랑을 중심으로 상대를 위해 존재한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22권 PDF전문보기

모든 것은 참사랑을 중심으로 상대를 위해 존재한다

여자는 누구를 위해 생겨난 거예요? 엉덩이는 누구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있는 거예요, 아이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아이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얼굴은? 여자를 위해 있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있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남편이 기분이 안 좋다고 하면 부인은 훌륭한 가슴과 엉덩이를 가지고 남편을 기분 좋게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귀여운 아기를 남편에게 보여 주면서 엉덩이를 흔들면서…. (웃음) 이렇게 하면서 애기한테 젖을 주는 것입니다. 매일 그렇게 살면 기분이 얼마나 좋을까? 남편은 엄마의 엉덩이를 살짝 쓰다듬는 것입니다. 모두 이렇게 아이를 키운 적 있어요, 없어요? 왜 대답이 없어? 이 나쁜 여자들!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눈이 누구를 위해 있는지 한번 물어 봐요. 그 눈이 대답할 리가 없습니다. 눈이 말을 한다면 `눈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러겠어요? 그런 보고서는 본 적이 없습니다. 코는 어때요? 자기를 위해 있어요? 「아닙니다.」 `아닙니다'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거 누구를 위해 있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 있는 거예요? 「예.」그럼 귀는 어때요? 얘기하는 것을 듣기 위해 있어요? 듣기 위해서예요? 자신이 주체면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손은 어때요? 손을 쥐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예요? 손을 잡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 그렇지요? 전부 상대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존재해야 진리인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은 우주의 존재 원칙에 위반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위하여 태어난 거예요. 주체를 위해서. 남자도 여자도 전부 다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으로? 참사랑을 중심으로. 모두가 조용하게, 나도 감사드리고, 그도 감사하고, 동서남북 다 감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 가족을 중심으로 해서 열 명이 사는 가족 중에 누가 중심이 돼요? 매일 자기 자신만을 위해 달리는 사람은 모두가 그를 멀리하게 돼요. 그러나 전체를 위해 뛰는 사람은 모두가 모여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러한 배경의 내용으로 위함의 철학을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을 열기 전에 `이놈의 입! 자신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라고 그런다구요. 남편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남편에게, 남편을 향해, 남편을 기쁘게 해 주려고 입을 여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만약 남편이 싫어하는 반응을 보이면 그런 얘기는 당장 그만둬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진짜라구요. 그렇다고 눈으로 째려보고 보기 흉한 모습을 보이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불완전한데 거기에 통일을 원한다는 그 자체가 분열보다 더 나쁜 것입니다. 그러나 위하여 살게 될 때는 거기에 통일권이 생기는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