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해방 선포와 여성완성 복귀시대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30권 PDF전문보기

여성해방 선포와 여성완성 복귀시대

여자가 시집갈 때 알몸으로 가요, 무엇을 가지고 가요? 여자도 소유할 것을 만들어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부모, 일가 모두가 자기 가정을 의지하여 그 뒤를 가는 사람의 소유권을 확대하고 싶은 것이 시집을 보내는 일가의 목적이라구요. 그 점은 천국으로 시집을 보내는 통일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한 종족적 주인으로서의 소유권을 관할하고, 그 권내에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기반을 갖게 해주고 싶은 것이 일족의 마음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도 똑같이 바랐던 목표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 일본인을 더 고생시켜서 통일교회의 축복을 높게 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언제나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해와 국가의 전통을 한국의 여자세계로 연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의 해와권과 한국의 해와는 연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이번 4월 10일 어머님의 여성해방선포 대회였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으로 한국의 여자와 일본의 여자는 가인 아벨입니다. 그래, 한국이 가인이에요, 일본이 가인이에요? 어느 쪽이 가인이에요? 일본이 가인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한 입장에서 말하면 한국의 여자가 언니 입장이라구요. 그러나 복귀과정에서는 아벨권과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고생하면서 한국의 여자에게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사탄세계의 해방권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통일교회의 모범이 되지 않으면 안 되고, 돌아올 여자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말세에 있어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가인 아벨의 여자세계가 하나가 됨으로써 어머니가 중심에 서는 것입니다. 여자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일본에서 작년에 있었던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와 한국 1만5천 명의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창립대회로 말미암아 상대권이 하나가 됨으로써 어머님이 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과 함께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창설대회, 서울대회 선언을 하므로써 비로소 한국의 여자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세계 체제를, 선생님의 승리적인 세계 기준에 상대적인 입장에 서서 선생님이 해방권에 섰던 것처럼, 일본과 한국의 여자가 플러스 마이너스의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님과 하나된 기준을 세워 선생님과 평면적인 그런 선언대회를 했기 때문에 앞으로 여자를 중심으로 탕감의 세계는 사라져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재림주님을 맞이하여 안착할 때까지 탕감의 75퍼센트는 여자가 했습니다. 전부 여자가 했어요. 종교권 전체 인원수의 75퍼센트는 여자입니다. 어느 종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참남편을 찾기 위함입니다. 복귀시대가 되면 여자는 선생님 쪽으로…. 비로소 세계에 참된 남자 한 사람이 올라왔습니다. 알겠어요? 참아버지라는 것은, 여자의 세계와 남자의 세계 두 사람을 대표한 세계에서 한 사람의 별개인 참남자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위 완성한 아담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을 맞이하므로써 세계의 모든 타락한 여자들은 완성복귀의 새로운 시대를 향해서 탕감의 역사를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남편이 없다면 창조권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완성한 아담과 같은 선생님을 보내어 세계 해와 국가 기반으로 일체화시킨 입장을 중심삼고 세계 종교의 여자들을 통일시키는 거예요. 완성되려면 공산당도 그 무엇도 선생님에 의해 모두 해방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세계의 여자는 선생님 쪽으로 모두 모여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한 입장에 있는 어머님을 대표로 세워서 해방하는 거예요.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가인 아벨,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중심적인 어머니, 수직의 어머니와 하나되어 아담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자로서 모든 권을 이어받는 어머니는 선생님의 뒤를 따르지만 전체의 탕감길은 아담이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관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담을 선두로 하여 여자는 절대적으로, 어머님은 절대적으로 선생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그림자처럼 따라와야 합니다. 만일 그것을 반대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당한다구요. 선생님이 개인적 박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박해의 선두에서 승리한 것을 어머니가 그림자처럼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살아 남아 전부를 상속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권이 개인적 박해시대의 위치인가, 가정적 박해시대의 위치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리고 기반은 어떠냐, 종족적 심정권에서의 해와의 위치인가, 민족적 위치인가, 국가적 위치인가, 세계적 위치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단계적으로 해도 사탄의 반대권이 찾아오기 때문에, 평등한 입장에서 여자의 세계를 선포하므로써 성자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