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여성해방선포식의 의의
여자로서 한국이 주체고 일본은 대상인데 이것이 하나되면 여기에 중심 핵, 중심으로서, 수직으로서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요? 이걸 찾지 못하면, 해와권 국가 기반의 탕감조건이 성립 안 되면 해와를 중심삼은 세계적 승리적 해와권 수직의 자리에 부모님이 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수직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한 모든 것과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어머님이 선생님의 왼쪽에, 동등한 수평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때는 이 수평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들딸을 앞세우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천국도, 이상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 아니예요? 천국을 창건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 갈 아들딸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평면적인 탕감이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서 다 해소된 자리에 아버님이 선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와 미국 기독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 기독교하고 미국 나라가 가인 아벨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는 미국이 가인권이니 아벨을 대해서 하나되어 플러스, 더 완전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미국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다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좌익권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맨 나중에 김일성, 거짓 아버지를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에 영육을 중심삼은 아버지가 정착할 수 있는, 착륙할 수 있는 기지가 마련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좌익 우익권은 예수님을 결혼 못 하게 하기 위해서 만든 사탄의 짓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부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아는 사탄이 오늘 북한을 중심삼고 40년 사탄 해방권을 만들었던 그 기반을, 오늘날 참부모 기준을 중심삼고 이제 하늘나라의 왕권, 세계적 왕권의 판도를 만들어야 세계의 모든 종족권 국가 기준의 새로운 족속들이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김일성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남북 국민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거짓부모의 자리가 비로소 교차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남자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시대에 이것을 빨리 교차해 주어야 된다구요.
작년부터 그런 섭리를 해 가지고 금년 4월 10일 대회를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은 아담 해와 국가가 완전히 하나되었기 때문에 김일성은 자동적으로 물러가게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세계에서 승리적 해와권이 나오지 않다가 승리적 해와가 나오게 되었으니 사탄세계는, 타락한 세계는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여자가 없습니다. 김일성의 생일날에도 여자가 안 드러나지요? 선생님이 여자를 데리고 전부 대등한 자리에서 세계 어디든지 판도를 닦아서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 세워 줘 가지고, 이 문을 통해서 태어난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해방 천국시대로 입문하나니라. 아멘! 「아멘!」
가인 아벨이에요. 환경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가 한국에 와서 교체결혼과 더불어 이번 대회에 일본을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한국여성연합이 생겨나고 5천5백 명 이상의 일본 여자들이 왔던 것입니다. 그 기반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반대를 못 했습니다. 국가가 반대를 못 했어요. 전국이 어머니가 나서는 것에 반대를 못 했습니다. 왜? 반대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또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는 말이에요, 악랄한 악마가 아니고는 그 사진을 찢지를 못해요. 침을 못 뱉어요. 남자들은 전부 다…. 타락한 악마들은 미인을 좋아하거든! (웃음) 환영하는 것입니다. 해와권 일본 여성과 한국 여성이 통일권을 이루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고 세상을 들었다 놓는데 그 악마 괴수로부터, 사탄세계의 타락한 천사장으로부터 전부 다 그걸 바라보고는 목을 쑥 내밀면서 `그럴 수 있나?' 그러는 거예요.
올림픽 스타디움에 15만, 14만 4천 명 이상이 모였다 이거예요. 14만 4천 무리를 택한다고 그랬지요? 전부 다 놀라고, 일본도 `어어─!' 하고 놀라는 거예요. 반대하니까 비까지 왔습니다. 큰 나라로 데려가는데 데모한다고 비가 내린 것입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니 데모하다가 다 돌아가고 한 마리도 없는 거지요. 우리만이 천하를 진동시킨 거라구요. 그래서 무사 완성 통과하므로 말미암아 승리의 깃발을, 아담 해와 완성권 세계 정상에서 나발을 불면서 선포식 행사를 했기 때문에 여자해방시대가 군림하나니라. 아멘!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