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연맹과 유엔(UN)대학에 대한 구상
그래, 앞으로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미국도 그렇고 축구장을 만들고 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축구를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 일성도 축구 팬이 많이 생겨나지 않아?「일화….」아, 글쎄「일성 유니폼 입고 하니까…. 어머님)」유니폼 입는 게 일성만인가? 일화 사장 안 왔지? 안 왔나? 그거 어디 갔나? 축구팀 안 왔지요? 일화에 숙소 지은 것 달라면 아예 욕을 퍼부으라구요. 지금까지 일화 선전해 준 비용을 말이에요. 한달에 10억씩만 내라고, 일년에 10억씩만 내라고 해요. 10억만 해 가지고도, 어떻게 유니폼 입고 한번만 나가도 몇 억씩 내는 건데, 선전을 해도 몇 개 이상을 다 물어줘야 할 텐데 아, 이 녀석이 고마운 줄도 모르고 있다구. 알겠어? 그거 절대 주지 말라구. 앉아요.
「천안 캠퍼스에 관한 저희들이 계획을 생각해 본 건데요. 현재 쓰고 있는 건물이 이겁니다. 그리고 이쪽에 가건물이 여러 가지 있고요. 이쪽에 높은 데가 여기입니다.」그걸 까 버려야 돼. 앞으로 저 뒷산의 돌을 까내는 거예요. 학생들 중심삼아 가지고 리어카든 뭣이든 해 가지고, 전부 다 땅을 파든가 곡괭이로 파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그걸 전부 다 환하게 터 놔야 돼요. 터놓고 그 주변으로 죽 건물을 지어 놓으면 큰 대학이 될 수 있다구요. 이런 건물을 한 열두 개씩 짓는 장소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쳐버려야 돼.「그게 완전히 돌산입니다.」돌이니까 해야 돼. 돌이니까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지금 한 가지, 저희들이 기숙사 한 7백 명 쓰고 있습니다만 저쪽의 신학대학 학생들의 열망이 기숙사가 있기를 소망하고 있거든요.」지금은 이것으로 충분해요. 앞으로 신학대학원이 되게 되면…, 윤박사, 앞으로 도서관을 어디 짓느냐가 문제예요.「신학대학원의 도서관 말씀입니까?」여기 둘을 보게 되면 어디에 도서관을 만드느냐를 생각해야 된다구.「신학대학은 신학대학 도서관이 별도로 있어야 됩니다.」그렇지. 그래야 대학마다 도서관 할 수 없다구. 한 중앙에다 크게 해 가지고…. 공부하는 사람들이야, 여기 천안이 너무 멀다구요. 그래서 이제 내가 생각하기를, 앞으로 세계적인 대학이 되려면 각국나라의 도서관을 전부 다 가져와야 돼요. 각국나라에 우리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 나라의 도서를 교회에서 전부 다 기부시켜 가지고 수십 개 나라의 도서관을 만들 수 있다구요. 도서관 블록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지금 그렇게 돼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데 여기다가 전부 집중해서 크게 만들 생각을 하지 말고 종합도서관을 먼저 생각하고「그래서 종합도서관을 이쪽에다 크게 지으려고….」거기가 아니고 여기 중앙에 크게 땅 잡을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예. 아버님, 본관 큰 빌딩 지으시는 그거를 중앙도서관으로….」그걸 왜 도서관으로 하겠나?「아버님, 큰 빌딩에, 1만5천 정도의 빌딩의 용도라는 것이….」땅을 말이에요. 땅을 전부 다 중간 지대같이 한 3, 4만 평 잡을 계획해야 돼요. 별도로…. 그러면 그걸 중심삼고 교통이 나면 그 주변 도로를 만들고 얼마 통할 수 있게 해 놓으면 5분 이내에 다 통할 수 있는 거리라구요. 의외로 그것이 학교 교내에 다니는 것보다도 좋을지 몰라요. 전부 다 연구하는 그런 모든 전당을 생각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해 놔야 각국나라의 도서를 전부 다 가져 올 수 있어요. 160개 국가의 도서관이 생긴다고 생각해 봐요. 그래야 이 대학이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지도자를 만들 수 있고, 내가 지금 계획하는 것이 대학연맹과 이제 유엔(UN)대학을 구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아이비리그 총장들과 그 학교 전체 학생을 얼마씩 배출할 것하고, 학교 자체, 총장들이 밀어야 된다구요. 지금 그런 공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각 학교가 그런 관심이 없으니까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당장에 지금 다섯 개의 유엔대학인가 있잖아? 거기서는 학생을 교육 못 시킨다구요. 우리가 교육시키는 의미에서 전부 다 한 50퍼센트 모으고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50퍼센트 놓고 절반 절반 뽑아 가지고 유엔대학을 창설해야 된다구요. 그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려면 국제적인 모든 인재들을 갖다 기르려면 거기서는 그렇게 됐지만 교육은 여기서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한국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구상을 생각하면 방대한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여기 도서관 요거 하나 만들어 가지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도서관 블록. 그 다음엔 각국나라의 대사관이나 어떤 나라와도 전부 우리가 친지가 돼요. 여기서 자료 같은 거 수집하려면 본국에 조회할 수 없는 거거든. 여기서 전부 다 조회할 수 있게 각국나라의 대사관들에게 전부 다 자료를 제공하고 말이에요. 그들과 유대를 맺는다는 것이 유엔의 모든 인맥을 자랑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거예요. 이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는 사실이라구요.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교섭하고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