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교차하는 교차로를 거쳐가야 승리의 영광이 찾아와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3권 PDF전문보기

죽음이 교차하는 교차로를 거쳐가야 승리의 영광이 찾아와

그래, 배 운전 배우라고 하니까 싫지요? ‘운전 배워서 뭘 해? 내가 늙어 죽게 되어 있는데.’ 생각한다구요. 백 살이 되어 가지고 피난 가 가지고, 배가 있는데 배 주인이 피난을 가고 배 하나만 남았을 때는 그것을 타고 가야 된다구요. 배 운전을 배웠으면 타자마자 엔진을 부르릉 해서 갈 수 있는, 급한 때에 내가 살아남을 수 있는 때를 위해서 준비한다고 생각하면, 죽는 길을 살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면 왜 못 해요?

내가 우리 아들딸들에게 오토바이를 사라고 했어요. 어머니는 죽겠다고 하는데 세 아들딸들에게 ‘너 좋은 오토바이를 사라. 셋이 한번 달려 봐라.’ 했어요. 어머니는 죽겠다고 야단이에요. (웃음) 세 형제가 우루루 하고 한번 전국을 돌아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플로리다하고 캘리포니아 대로를 달리고 그런 거예요. 그것도 이제는 싫은 모양인지, 남겨놓고 딴뚜 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어려운 것, 위험한 것을 안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요? 싸우면 얼마나 위험해요? 죽을 사지 사판이 교차되는 그 교차로를 거쳐가야 승리의 영광이 나하고 관계를 맺는 거예요.

나도 모험을 좋아해요. 모험 좋아하나요, 안 좋아하나요? 여기 새먼도 바다에서 잡는 것을 내가 다 개발했어요. 여기 킹 새먼을 잡는 주변의 전부가, 코디악 사람들이 가서 잡는 것을 내가 다 개발했어요.

여기 할리벗 잡는 방법도 내가 개발하고, 여기서 80파운드 이상 잡아 본 사람이 없었어요. 여러분 80파운드는 뭐 하루에 가 가지고 문제없지요?「예.」그 낚시가 얼마나 훌륭한지 알아요, 낚시가? 3년 동안 시험해 가지고 낚시의 모델을 만든 거예요. 그런 생각 안 하지요. ‘이거 낚시가 그렇구만.’ 그럴 거예요. 할리벗을 잡는 데는 그 이상 없어요. 딴 사람이 아무리 했댔자 안 된다구요. 그것이 보물 중의 보물이에요. 내가 심각하게 얘기한 것을 최 사장이 듣고 그 모델 형을 만들어 줘 가지고 전통이 됐어요. 그것 넣어 놓으면 잘 물지요?「예.」잘 물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큰 할리벗을 잡으면 고마운 생각은 안 하지요? 차 타고 다니면서 매일 아침 고맙다고 인사해 봤어요? 생활필수품이 되니 자기 습관 가운데 ‘그저 그거 그런 거지.’ 이런다구요. 그것 만든 사람은 밤을 새우고 얼마나 연구했겠어요?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차를 사랑하고 청소도 잘 하고 기름을 잘 주는 것이 조상들 앞에 배운 데 플러스시킨다.’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요?

이게 뭐예요, 이게?「면입니다.」무슨 옷이에요?「면입니다.」면이에요, 뭐예요? 내복같이 보들보들 한 거예요. 이걸 입고 나서면 여자들이 내의 같은 것을 입어 가지고 선생님이 그런다고 습관을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걸치고 나왔어요. 나갈 때는 편리해요. 소변 보기에도 편리해요. 지퍼 내리고 손을 집어넣어서 빼고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그냥 쓱 하게 되면 뭐…. (웃음) 옷이 편리해요. 뭐 세 벌을 같이 입어도 한꺼번에 쭉 하면 골짝 깊은 데까지 마음대로 손이 가니만큼 안 나오는 오줌까지 몰아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 다 편리한 거예요. 알겠나?「예.」

나이가 많으면 이게 앞으로 넘어지려고 그래요. 임자는 몇 살이야?「예순셋입니다.」이제 70만 돼 보라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