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뚫고 올라갈 수 있는 생명력을 지녀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97권 PDF전문보기

역사를 뚫고 올라갈 수 있는 생명력을 지녀야

자, 그러면 선생님이 당당한 길을 걸었어요, 쫄장부 길을 걸었어요?「당당한 길을 걸으셨습니다」그 당당한 자리에 올라가기까지는 무슨 놀음 했어요? 미친 녀석 놀음을 했어요, 미친 녀석 놀음. 거지 노릇을 하고. 냄새 피우는 놀음을 했습니다. 미국에 씨를 남기려면 씨가 돼서 거름 더미를 찾아가야 돼요. 첫째가 뭐냐 하면 공산당을 내 손으로 처리하는 거예요. 그래 내 손으로 처리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이 멸망하게 됐어요. 그걸 내 손으로 재부흥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만 명을 미국 내에서 교육하고, 거기서 7천 명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그래서 한국으로 가야 됩니다. 아시아에 연결해야 돼요, 기독교가.

그다음엔 뭐냐 하면 청소년의 윤락문제예요. 그리고 아편문제, 마약문제…. 이 모든 문제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일으키게 된 것도 선생님의 영향이 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다음엔 세계로 여행하는 미국의 음란한 패들, 홀뚜기를 다 뽑아 버리자 이거예요. 에이즈(AIDS) 알아요, 에이즈 병? 이놈의 자식들, 사망의 병균을 실어다가 세계에 운반해, 이놈의 젊은 놈들! 미국 젊은이들을 외국에 내보내는 것을 전부 다 금지하는 투쟁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고 난 다음에 민족의 한을 남길 수 있는 그런 걸음걸이를 걷는 악마의 족속들! 이젠 레버런 문 아니면 이런 모든 난문제를 수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마피아, 내가 마피아를 연구하고 도박장을 연구하고 있어요. 그걸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그 배후의 모든 비참상을 잘 알고 있습니다. 헐리우드의 비참상을 잘 알고 있어요. 내가 손대는 날에는 깨끗이 정돈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예요? 몇 살이야?「칠십이십니다」칠십 난 노인이 몇 시간씩이야, 이게? 지금 몇 시간 됐나?「네 시간 됐습니다」네 시간씩 서서 어정거린 것만 해도 장하고, 땀을 흘리며 말하는 것도 장하지?「예」나 쓰러질 수 없어요.

십년 동안 이 세계를 누가 책임지느냐? 대한민국이 문제가 아니예요. 미국과 소련과 중공과 일본과 독일을 누가 요리해요? 독일을 누가 요리해요? 그래 독일의 제3당을 만드는 데 내가 협조했어요. 독일이 앞으로 레버런 문 반대를 맘대로 못 해요. 일본은 물론이고. 미국도 물론이고. 일본 독일 이태리가 2차대전 때 악마의 대표였던 것을 하늘편 대표의 자리에서….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전세계의 경제권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과학기술을 갖고 있어요. 이것을 점령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독일에 4대 공장을 샀어요. 4대 공장인데 한 공장을 합해 가지고 3대 공장을 만들었어요. 이제 2대 공장을 만든다구요. 그래 이번에 산 공장을 처음으로 가 봤습니다. 대개 알고는 있었지만 말이예요, 헤일리겐스태트라고 하는 이 공장은 선반(旋盤) 같은 것, 40미터인가 이렇게 큰 걸 깎을 수 있는, 항공모함의 샤프트(shaft;축) 이렇게 큰 것, 150미터나 되는 것을 깎을 수 있는 선반 같은 것을 만드는 공장인데, 그런 공장은 세계에 우리 공장밖에 없어요. 제일 큰 것을 깎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만 가지고는 안 돼요. 내가 사자마자 뭐라고 했느냐 하면, 제일 큰 것에서부터 제일 작은 것까지 개발하라고 했어요. 제일 작은 것은 주식회사 통일이 합동작전으로 개발했어요.

가서 떡 보니 기분이 좋지 않지 않더구만! (웃음) 독일놈들 큰소리하던 배때기를 쨌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10년 동안 내가 욕을 먹고 천대받고 별의별 수모를 다 겪으면서 싸운 보람이 있더라 이거예요, 쓱 가 보니까.

우리 한국의 과학기술처에서 말이예요, 기중기 만드는 데 기술 협조를 받기 위해서 독일의 과학기술처에 가서 `독일과 기술제휴해 가지고 중기를 만들려고 하는데 협조를 바랍니다' 하니까 독일 정부에서 소개를 한 첫째 공장이 우리 공장이예요. 그 사람들은 세상에 청맹과니라서 그게 통일교회 공장인지 꿈에도 몰랐어요.

그런 것도 모르고 어슬렁거리고 다니는 이 국가 외교무대의 경제담당 책임자들 왜 모가지를 잘라 버리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나라의 녹을 먹고 돈을 흘리면서 이러한 국가 중대사, 산업 부흥에 있어서 기술 과학의 첨단이 생사지권을 좌우하는 키라는 것을 아는 현정부를 대표한 대사관의 경제 담당관들은 뭘했어?

통일교회가 이런 기반 닦은 것이 벌써 8년이 넘었어요. 요즘에야 알아 가지고 야단이지요. 이러니 꼴이 뭐예요? 그 공장 안내하는 사람이 이건 한국 사람의 공장이라고 하니까 `어!' 하는 거예요. 그 책임자가 있다고 하니까 만나 보고 싶다고 해 가지고 닥터 김을 만나 가지고 `제발 도와주시오. 우리가 세상을 몰랐소'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걸 가만히 둬? 내가 있었다면 한 대 후려갈겼을 거예요. 나라 망신 시키려고 찾아왔어?

이래 가지고 30분 들러 가겠다고 하더니 세 시간이나 있었어요. 제발 부탁한다고 하면서. 딴 데 약속한 데는 가지도 않고. 딴 데 가 봐야 우리 공장보다 작은 걸 뭐. 그거 누가 그렇게 보여 주나? 귀퉁이 한번 보이고 쫓아 보내는 거예요. 미꾸라지 잡은 줄 알았더니 용 걸린 거지요. 미꾸라지 잡으려고 낚시질했는데 용이 걸렸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그래 가지고 지금 뭐 이래 가지고….

자, 이 말을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준비. 준비 안 한 사람은 물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역사적 폐물이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아무리 세계적 사상을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실적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천운이 찾아오는 그때에 있어서 준비할 수 있는 바탕을 못 만들게 될 때는 그 어떤 주장, 어떤 단체도 흘러가는 것입니다. 역사 가운데 매장돼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역사를 뚫고 올라올 수 있는 생명력을 지녀야만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씨받이를 잘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