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에게는 주류 되는 이스라엘 승리권을 전수해 준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97권 PDF전문보기

축복가정에게는 주류 되는 이스라엘 승리권을 전수해 준다

자, 이러한 실정을 아는 선생님이 이들을 구해 줄 수 있는 길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소원이 그거예요. 또 하나님의 소원도 그거예요. 이스라엘의 전통적 주류사상을 중심삼은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족속과 이스라엘 민족과 아스라엘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그 기준을 만들어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가 와 가지고 그것을 성사하지 못했고, 재림시대를 바라보는 지금까지 그것을 성사하지 못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찾지 못했다는 거예요, 나라.

하나님은 세계의 어떤 국가보다도 애국하는 한 족속, 사탄 앞에 당당히 자랑할 수 있는, 하늘의 심정을 중심삼고 일치될 수 있는 한 족속,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한 족속을 연결시켜서 나라를 찾지 못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나라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세계를 중심삼고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서둘러 선생님이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예요? 국민 부식(扶植)이예요. 종족 편성을 확대시키기 위한 방법 아니예요?

이래서 이제 섭리역사에 있어서 세계 전체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1975년에 127개국에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이렇게 3개국 사람이 선교사로 파송됐었지요. 그건 전부 다 반대받게 돼 있어요. 의심받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독일정부가 문제 되고, 일본정부가 문제 되고, 미국정부가 문제 되는 거예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3국 같은 나라에서는 손을 못 대는 거예요. 그 대신 반대를 많이 받았지요. 별의별 역사가 다 있어요.

카터 행정부는 25개국에 전부 다 공문을 내 가지고 통일교회의 모든 선교사를 추방할 것과 갈 길을 협조하지 말고 방해할 것을 지시했어요. 레버런 문은 살아 있는 사람으로서 자기의 정적이라는 거예요. 정적이라 하면 두 사람이 다 살아 있는 법이 없는 거예요. 하나가 죽든가 해서 하나만 남아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세상적으로는 정치 생명이 형편없이 돼 가지고 고꾸라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대통령이 돼 있는데도 이 레버런 문은 위세 당당하게 살아 있다 이거예요. 정적이예요.

그렇게 한 공문을 내가 다 가지고 있어요. 에프 비 아이(FBI)에서 조사한 모든 비밀문서가 내게 들어와 있어요. 에프 비 아이가 안 내주기 때문에 내가 재판해서 다 받아 가지고 갖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으로서 레버런 문 모략한 사람이 누구인가를 다 알고 있고, 한국 사람은 누구누구고, 일본 사람은 누구누구인지 전부 다 알고 있어요. 그거 복수하면 좋겠어요, 살려 주면 좋겠어요? 어때요? 거 왜 살려 주어야 돼요? 그런 재료가 필요합니다. 에프 비 아이가 그 재료를 안 주겠다고 검은 것으로 전부 다 지워 놓았더라구. 그렇지만 비춰 보면 다 나와요. 알겠어요? 한국의 누구누구, 국회의원 누구누구가 모략중상한 것 다 갖고 있어요. 요놈의 자식들!

여러분들 복수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배때기에 칼침을 놓고 싶어요, 어떻게 하고 싶어요? 복수가 무슨 복수냐?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나 레버런 문, 이런 성인을, 살아 있는 성인을 죽이려고 했던 죄인이오' 하는 것을 눈이 감길 때까지 선포하게 하는 거예요. 그게 복수입니다. 안 하면 안 돼요. 죽이겠다는 게 아닙니다.

김일성이도 그렇게 하면 좋겠지요? `내가 문총재를 1987년 11월까지 암살하려고 계획했던 것이 실패로 돌아갔소. 문총재는 날 죽이지 않고 나를 살려 주고, 이걸 이용해 가지고 세계 만민을 구원하고자 하고 있소. 문총재는 한 사람 죽는 대신 천 사람 만 사람 살리겠다는 거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분이오. 내가 피땀을 흘리면서 국경을 넘어와서 이제 증거하오. 공산국가 가운데 나 이상 악착 같은 공산당이 어디 있소. 쿠바의 카스트로도 못 당하고 리비아의 카다피도 못 당하는 제일 악당인 내가 이렇게 살아 돌아와 가지고 포스터가 돼서 외치노니, 문총재는 공산국가로 세워졌던 모든 나라의 누구보다도 훌륭하오. 이제부터 따라갈 사람은 내가 따라가려고 하는 문총재밖에 없소!' 하게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선전시켜야 됩니다.

그다음엔 일족 앞에 맡겨 버려요, 일족 앞에. 선전 다 끝난 다음에는 말이예요. 김일성이니까 김씨한테 맡기는 거예요. `김씨가 탕감해야지' 이래 가지고 문중회의에서 `저자가 우리 김씨 족속으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3백만 명에게 피해를 입혔는데, 그 가운데 김씨가 몇십만이 된다. 그러니 우리 일족을 패망케 한 괴수를 우리 가문이 보호할 것이냐, 말 것이냐? ' 해 가지고 처리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상시대에서는 법정이 필요 없어요. 이 세상에서 삶의 과정은 영생의 터전이요, 저나라에 가서 살아야 할 준비의 과정이기 때문에 일족 중에 누가 잘못됐다가는 문중이 처리하는 거예요. 제일의 심판장이 누구냐? 아내가 잘못하면 남편이 심판장이 되는 거예요. 자식이 잘못했을 때는 애비가 심판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 공법에 의해 지도를 받아 가지고 그 문중이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

감옥이 필요해요, 안 해요? 그래 가지고 문중에서 10년 형을 줬으면 종이 되는 거예요. 복역이예요. 옷을 입고 문 밖에는 못 나가요. 이집 저집 다니더라도 천대받아요. 그래서 후세들 앞에 바른 교재로서 활용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산 교재가 되는 거예요. 자기 같은 사람이 되지 말라고…. 그렇게 역사적 교재가 되고 산 교재로 활용해 가지고 세계를 뒤집어 박아야지요. 그거 다 꿈같은 얘기가 아니예요. 거짓말 같은가 이다음에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전부 다 비밀이 없어야 되는 겁니다. 세상에 죄인들 감춰 주고 별의별 일 다 벌어지지요? 그거 영계를 몰라서 그래요. 앞으로 그거 감춰 주면 대번에 영계에서 나타나 가지고 `야, 요놈의 자식아! 너의 일족이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막히는 줄 몰라? ' 하며 닦아치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배경을 갖고 있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어디 아는 사람 손 들어 봐. 그래도 전부 다 죽을 패들은 아니구만.

그래서 선생님에게 한이 맺혔어요. 이거 지금 사후 대책이 문제예요. 어떻게 세상을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큰 문제입니다. 그 대책이 종족적 메시아 파송입니다. 알겠어요?「예」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지금까지 방계 종교인 3대 종교권을 중심삼고 주류 종교를 보호해 나왔어요. 그러면 지금 시대는 어떻게 되느냐? 제1, 제2 이스라엘권을…. 수만 년 동안 종교를 통해서 섭리해 나온 하나님의 노고의 터전을 이스라엘권에만 그 일족을 통해 부여해 줬어요. 알겠어요? 그런데 이제 통일가에 있어서 문총재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에게는 주류 되는 이스라엘 승리권을 내가 전수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 돌아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그 환경에서 싸워 이기게 될 때에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천사와의 싸움에서 이겨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은 것과 같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는 거예요. 그 상대가 누구냐 하면 부모예요. 형제권은 복귀돼 있습니다. 반대는 없어요, 이제. 알겠어요? 부모들도 반대하지 않아요. 이번에 선생님이 고희잔치를 중심삼고 전부 다…. 고희잔치에 뭘하느냐 하면, 문총재 찬양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남북통일을 위한 애국정신을 부식시키는 거예요. 자기 동네의 몇 사람에게라도 선생님의 고향 마을, 아무개 집과 같은 집을 여기서 옮겨다 심어 놓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