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에 남겨 줄 수 있는 자기 것을 준비하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07권 PDF전문보기

후대에 남겨 줄 수 있는 자기 것을 준비하라

통일 방안, 알았지요? 「예」 부락에 들어가 가지고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돼 보라구요.

그러면 2대째부터 거기에 승리의 깃발이 꽂힙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이렇게 가다가 길가에 쓰러지는 날에는 만국의 평화의 깃발이 우리 가정의 문 앞에, 우리 아들딸 앞에 꽂힐 것을 압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깃발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모세가 광야시대에 구리뱀을 만들어 장대 끝에 매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은 살고 저주하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갈라놓는 것입니다. 깃발이 갈라놨으니 이제는 우리 사랑이 표적이 돼서 갈라놓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시점이 찾아오는 것을 알고, 이제 통일 방안의 비법이 무엇인가를 알았으니 결의해서 여러분 개인이 하나님과 같이 재창조의 투입을 위해 지성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한 사람이 열 사람, 백 사람 이상 수습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앞으로 홈 처치 조직은 언제나 지속되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후대에 남겨 놓아야 됩니다. 거기에 통일할 수 있는 비법적 방안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있어야 종족적 메시아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넘어가서 종족적 메시아 착륙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런 전반적인 모든 계획을 앞으로 지시해서 실천할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는 거기에 대비한 스스로의 자주적인 기반을 확보해야 됩니다. 누가 명령해서 한다기보다 선생님에게 전달받은 것을 직접 실천궁행해 가지고 자기 스스로의 기반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후대에 자기 이름과 더불어 깨끗한 실적을 남겨 줄 수 있어야 됩니다. 후대에 남겨 줄 수 있는 자기 것을 준비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려면 남북통일을 해야 됩니다. 이것은 역사적 과업입니다.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