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여자는 위하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참사랑을 가진 어머니로부터 보게 될 때, 자기 자녀의 얼굴이 울퉁불퉁하게 생겼고 곰보가 되어 있다고 해서 그걸 보고 침을 뱉는 부모가 있어요? `왜 이런 아이가 생겼나? 이 다음에도 이런 아이가 생겨나면 절대 죽여 버릴 거야!' 하는 그런 부모가 있어요? 그 울퉁불퉁한 것이 행복의 거품을 쌓은 단지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금 거품이라구요. 금구슬 거품을 받는 단지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지게 될 때 오히려 자극이 있어서 더욱더 귀엽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이러한 이상한 성격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평면적인 것만이 아닙니다. 입방, 입체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하게 되면 미운 게 없어지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뒤에 있는 사람, 어때요? 남자로서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이건 지금까지 이 세상에 없는 얘기라구요.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된 이론이라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큰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남자들! 「여자를 위해섭니다.」 여자를 위해서다! 태어난 것도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의 관념을 가지고 남자 여자를 만들었는데, 남자를 만들 때 남자만을 처음에 생각해 가지고 남자를 만들었을까요, 남자를 만들기 전에 여자가 이러니까 남자는 이러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해 가지고 제2의 입장으로 남자를 만들었을까요, 함께 제1, 제2의 입장을 생각하고 만들었을까요? 어떤 거예요? 제2의 입장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위해서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위하여 사는, 주고받는, 투입하는 것이 기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태어난 것도 투입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자기를 위하여 받으면 참사랑은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여자도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위대하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예.」
남자가 무엇을 위하여 태어났다구요?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여자를 위하여. 그걸 약해 가지고 `위하여 태어났다.'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무엇을 위해 태어났다구요? 「사랑을 위하여!」사랑을 위하여. 사랑은 무엇을 위하여 생겨났다구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하여. 그렇지요? 사랑의 상대, 파트너로 서게 되면 하나님을 점령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자라 가지고 여자를 찾아가고 사랑을 찾아가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거라구요.
횡적인 부부 관계에 있어서의 사랑을 결속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하나님을 점령하는 길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절대 되는 중심 가치인 사랑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자기 것이 되고, 전체의 권한을 갖는 위치에 서게 되고, 생활 전체에 있어서 하나님과 동거 동참하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이상 최고의 욕망의 완성권은 없다구요. 인간의 욕망은 이 기준에 있어서 볼 때, 전체의 만민의 욕망 완성권이라는 것은 원래부터 우리들이 소유하게 되어 있던 절대 가치권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들도 그걸 바라지요? 여러분 뭐가 되고 싶어요? 왕이 되고 싶지요? 세계 제일의 주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참남자가 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지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사상을 말하는데, 그게 뭐냐? 하나님은 우주를 중심삼은 사랑의 중심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 설 수 있고, 스승의 중심이 되고, 참가르침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위하는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배울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럴 경우에는 자연적으로 부모의 입장에 서게 되고, 자연적으로 주인의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의 스승, 우주의 부모, 우주의 주인이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인간 만민의 공통된 욕망이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불가능, 불완성의 욕망이 되어 있는 것은 왜냐? 원래 태어나면서부터 이어받아야 하는 본래 자기 소유권이었던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절연체로서 끝나져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본심 자체는 남북을 가리키는 자석과 같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욕망이 우주 전체를 넘어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대응권이 있다구요. 그 대응권을 갖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연적인 작용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