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의 상대권에서 영생의 논리가 가능해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18권 PDF전문보기

참사랑의 상대권에서 영생의 논리가 가능해

그렇다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뭐냐? 사랑의 상대자를 만드는 것이라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참사랑을 백을 투입한 경우에 그 참사랑은 백 이상으로 번식하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억누르는 힘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백을 투입했는데 120, 2백 이상의 힘을 가지고 우주에 힘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게 될 때 절대 작아지는 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상대권을 만든 곳에서는 영생이라고 하는 논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커지기 때문에, 작아지지 않기 때문에 영생한다고 하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기본적인 논리관으로부터 사랑의 상대자인 인간을 만들어 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10일 정도 사랑하고 `피곤하다' 해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하면 할수록 입체권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받자. 받자.' 하게 될 경우에는 전부가 파괴해 버리는 것입니다. 타락의 결과, 사랑의 상대권으로부터 자기가 받으려고 하는 관념을 집어 넣은 것은 사탄이라구요. 거기에는 영생이 없다구요. 투입하면 마이너스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쪽은 투입하면 늘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진심을 다해 가지고 자기가 사랑하고 싶은 그 사람에게 백 원을 들여 무엇인가를 사 주었다고 하게 될 때, 그쪽에서도 무엇인가 선물을 사 주겠다고 하게 될 때 90원 들여서 사요? 한 30퍼센트 줄여 가지고 사 주겠다고 하는 그런 진짜 상대자가 있어요? 그 이상으로 하고 싶지, 그 이상으로. 백만 원짜리를 받게 될 때 120만 원, 130만 원짜리로 늘려서 사 주고 싶다고 하는 것이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는 생각이라구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느냐? 왜 더 주고 싶다고 하게끔 되느냐? 참사랑의 상대 관계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 관계이기 때문에 받은 것보다 더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받은 백에다가 플러스해 가지고 투입하기 때문에 돌아오게 될 때는 더 큰 것이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소모라고 하는 것은 없다구요. 확대와 번영의 길밖에는 없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받고 싶어하는 자는 큰 것이 점점 작은 것이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패배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투입하는 곳에서부터 참사랑의 인연은 출발하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타락세계에서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만 성경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논리에 반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180도 틀리는 수수께끼 같은 말이 왜 진리의 중심 사상이 되어 있느냐? 그것은 창조 본연의 근원 된 힘인 투입의 정신에 일치하기 때문에 그 세계는 절대로 확대하는 세계가 되지, 감소하는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하는 이론이 성립된다구요, 논리적으로. 알겠어요? 이것을 철저하게 알지 않으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