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적 메시아의 승리권은 120명 전도
그래 여러분들 탕감 기반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했다구요. `120명 개척 전도해!' 하고 한국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1970년부터 말했다구요. 그래, 120명 개척 전도해 가지고 교회 만든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3년도 안 가서…. 생애를 거쳐서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이면. 그거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360집을 중심삼고 홈 처치 하라고 했지요? 처음에 120집으로 시작해서 하면, 어머니의 친척, 자녀들, 친척의 딸들까지 해 가지고 하면 자동적으로 360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홈 처치 해라!' 했는데 성공했어요, 못했어요? 「못했습니다.」 모두 실패했다구요. 그 실패의 책임을 누가 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그 세계적인 탕감으로 민주주의 세계와 공산주의 세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 나라에 돌아갈 때까지 개인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 탕감 기반 전부를 선생님이 닦아 왔다구요. 종의 종으로부터 계속해서 여기까지 8단계를 거쳐와서 그 전체를 사탄과 하나님의 한가운데서 싸워 기반을 만들어 왔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도 사탄도 깨뜨릴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 자신도 거기에 서게 되면 절대 권한을 갖는 거라구요. 승리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그거 없지요? 선생님이 잡고 있는데 이것을 놓게 되면 저 엠파이어 빌딩의 안테나로부터 밑으로 떨어지듯이 떨어져 버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방지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를 설정해 가지고 보내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제는 반대할 곳이 없다구요. 환영할 뿐이라구요. 지금 고르바초프를 전세계가 동정했지요? 그렇지요? 장래 선생님은 그 이상이 된다구요. 문선생이 말하는 대로 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하게 되면 박해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부모로부터 박해를 받고, 형제 자매는 물론 친척들, 한 부락, 한 국가를 중심삼고 반대받았지만, 이제는 문선생이 축복을 해도 너희 부모들이 반대해 오지 않는다구요. `야, 훌륭한 일 했다! 얼굴을 봐도 작고 가늘고 아무 힘도 없어 보이는 이 여자애가 한국에 가 가지고 도적놈 같고, 산에서 사는 남자 같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보기만 해도 멀리 달려 도망갈 것같이 보이는데, 그런 남자를 붙잡아 가지고 천주복귀를 하다니! 야, 무섭다!' 하고 생각하게끔 되었다구요.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고, `야! 내 부모보다도 훌륭하다. 내 형제보다도 훌륭하다. 일가 전체를 상속해 주어도 아깝지 않다. 우리들의 과오를 뉘우친다.' 하게끔 되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설득을 하고 가르치라구요. `일가의 딸로서 태어난 제 자신을 부모는 지금까지 걱정스러운 딸로 생각했지만 지금에 와서 어떻습니까? 제가 지금까지 일본을 넘어 세계 만민을 구하고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싸워 왔습니다. 들어 보십시오. 눈물의 길이었습니다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배도 고팠고, 맞기도 했고, 침뱉음도 당했습니다. 무엇을 위하여? 나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세계를 위하여, 평화를 위하여, 만민을 위하여 그랬습니다.' 하게 될 때, 부모의 골육이 녹아 버릴 수 있을 정도로 눈물을 흘리면서 그 앞에 설 수가 없을 만큼의 실적 내용을 보고하게 될 때, 그것을 듣는 부모로서 무릎을 꿇지 않는 것은 악랄한 부모라구요.
그걸 듣고 `내가 나빴다.' 하게 될 때, 계속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딸에 대해 과거에 범한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압니까? 그것을 책하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닙니다. 과거를 바로잡고 미래에는 평탄한 길을 찾아 산과 강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선도하는 대로 가게 될 경우 우리 일족은 왕궁을 향해서 직행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찾아와 가지고 그 방향으로 향해 가자고 충고할 뿐입니다. 애국할 남자 여자가 필요하지요? 일가에 있어서 세계의 성인이 간 길을 따르는 그러한 남녀를 가진 그 자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걸 반대하는 친척 분은 손 들어 보세요! 그걸 환영하는 분은 양손을 들어 보세요!' 하게 될 때, 양손 들어 `환영합니다!' 하면 `사인하십시오. 날인을 하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적어도 120명을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제가 1주일 간 교육을 하겠습니다. 애국심, 애국정신이 철저한 일족으로 교육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이름 써 놓고 오지 않았을 경우에는 호통을 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이름으로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정의에 서서, 용기 있는 자가 선두에 서서 나라를 다스리고 망해 가는 나라를, 세계를 구하는 이것이 역사의 방향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반대하는 사람 없다구요. 그게 어렵다고 하는 자는 죽어 버리라구. 죽어 버리지 않으면 죽여 버리라구요.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