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의 경지에서 3대 주체사상이 나온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18권 PDF전문보기

참사랑의 경지에서 3대 주체사상이 나온다

왜 태어났다구요?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권력, 공부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사랑을 위하여 태어난 자들이 공부와 같은 그런 거짓 장식물로 치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돈이라는 장식물로 치장하지 마! 순수하지 않다구요. 천주의 역사성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그런 것은 진리체로서 영원과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을 위하여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걸 듣게 될 때 더러운 손톱 밑까지도 기뻐하는 거라구요. (웃음) 전부가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오감도 `참사랑이 너를 사랑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하게 될 때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이 신경이 경련을 일으킨 것처럼 굳어지더라도, 이게 딱딱해져 가지고 영원히 돌처럼 되어 버리더라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그 경지에 가게 되면,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이런 것이 두 번 다시 없더라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여자만 바라고서 노력해 보라고 하면 그거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이런 표정을 짓느냐면 잊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일흔이 넘은 선생님이 그러한 포즈를 잡는 것도 보통 아닌 고통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아이들을 바르게 교육하기 위해서 포즈를 잡는 거라구요. 잊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일생을 계속하고도 또 와 가지고 영원히 주기를, 하나님의 왕궁의 사랑의 실체자로서 창조하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전체를 소화해 가지고.

철학에 있어서 관념과 실재가 문제 되어 있다구요. 공산주의자들은 `그건 종교로부터 보게 되면 관념이지만, 빵이 제일이다. 실재가 먼저다.' 한다구요. 그런 바보 같은 말은 없다구요. 존재의 원인은, 남자 여자가 나기 전에 사랑을 중심한 관념이 먼저 있어 가지고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사랑에 맞게끔 만들어져 있다구요. 동기가 처음부터 남자 자체도 여자 자체도 자기를 중심삼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는 남자한테 맞게끔 되어 있고,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존재하게끔 되어 있다는 논리적인 그 원칙은 절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 이론을 부정할 아무 이유도 없는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 이 세기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받게 되는 이러한 교육은 교육 중의 최고의 교육이라구요.

여러분들 신경, 오감이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나 되는 곳은 어디냐? 참사랑에 닿게 되었을 때는 눈도 코도 입도, 전부 다 영원히, 뭐라고 할까, 깜박깜박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열린 채로, 코는 호흡을 잃어버리고 얼어 버린 채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조건 통일입니다. 무조건 통일이라구요. 그 경지에 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무엇을 위하여 태어났다구요? 사랑을 위하여. 무슨 사랑?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랑의 왕이요, 절대적인 부모요, 절대적인 스승이에요, 사랑의 스승. 3대 주체사상이 여기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 사회로 보면 왕이라고 하는 것은 주인의 입장이 되고, 학교 제도로 보면 그것은 스승의 입장이고, 자기 집에 있는 가족으로 보면 부모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이 3대 사랑의 권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천주 전체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왕 대신, 스승 대신, 부모 대신 중심으로서 서는 거라구요. 세 가지 모두 필요하지요? 공부도 그래서 필요하다구요. 가족 생활에 있어서 여러가지, 요리 방법도, 일상 생활도, 옷을 만드는 것도 모두 사랑을 위해서인 것입니다. 사랑을 장식하기 위해서라구요. 음식을 만드는 것도 사랑의 맛을 높이기 위해서라구요. 그게 참사랑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여자는 남자의…. (잠시 녹음이 중단됨)

음식을 만들 때에도 마음을 다하여 만들었을 때에는 맛이 있는 거라구요. 침이 흐르고 눈물이 흐르고 콧물이 흐른다구요. `아, 맛있다!' 맛의 왕이 거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너무나도 진지하고 너무나도 기분이 좋으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흉내내심. 웃음) 그런 음식을 만들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