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해방 선포와 그 입장
그런 과정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 누이동생인 해와를 거느려 가지고 하늘나라에 못 간 것을 오빠 입장에서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여성해방 선포입니다. 전세계 여성들은 사탄 남자에게 속한 것이 아니고 하늘 남자에게 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 전체가 완전히 선생님 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두 사람과 하늘나라의 한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한의 고개를 넘고 승리한 아들과 딸로 세워 가지고 여자를 전부 다 넘겨 놓아야 돼요. 그러면 남자들은 뭐냐? 여자를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는 종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자는 비로소 천사장 자리에 설 수 있지만, 그걸 반대하면 전부 다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이 법이 되면 일시에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어떻게 해방해 줘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그건 선생님이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선포를 십 년 전에 했으면 문제가 컸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남자들이 전부 다 지옥가는 거지요. 나라도 지금 현재 보게 되면, 소련을 비롯해서 전부 사탄 편 아니예요? 선생님은 이미 북한 김일성까지 다 만나고 왔기 때문에 나라의 백성으로서는 애국자가 아니라는 사람이 없어요, 남자 세계나 여자 세계, 그건 뭐냐? 나라를 중심삼고는 선생님이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기독교라든가, 종교라든가, 또 세계의 모든 인류나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에, 나라를 위해서 충성한 사람은 역사적으로 통일교회 문선생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국을 대해서도 그렇고, 전세계 국가 앞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북한에 가서 김일성을 만나 승리의 조건을 갖추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나 여자가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방향을 갖췄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전국 순회를 했으니 그거 다 알지요? 더더욱이나 어머니를 내세워 여성해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는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선포됐다 할 때는 사탄세계의 남자들은 참소하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