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중심한 영육계 통일과 장녀 차녀 통일
어머니는 천사장의 눈에는 미(美)의 대상입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따라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성들이 반대할 수 없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1개 도시로부터 60개 도시를 순회하게 될 때, 남자들 중에 어머니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 어머니를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면 하늘 편의 천사장, 반대하지 않는 천사장권 내의 자연적 환경에 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더욱 거기에는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입장에서 여자들이 동원됐고, 어머니에 대한 소문이 아주 훌륭하게 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에 서면 서로 칭찬하는 것입니다. 내가 격려사로 어머니를 세상에 없는 여성으로 소개하고, 또 세계 72개 국의 15만 명 여성이 올림픽 주경기장에 모였을 때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를 총재에 임명했다는 것은, 어머니가 전세계에 패권을 쥔 여성대표로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모든 여성이나, 지상에 있는 모든 여성이나, 지옥에 가 있는 여성까지도 어머니를 여왕님으로 모시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가 깃발을 드는데 소리를 안 지르면 안 되기 때문에 고을마다 12살 이상에서 80대 할머니까지 다 동원되는 것입니다. 12살에서 80세 할머니까지니까, 그것이 70대입니다. 그 기준의 여성들이 전부 다 여기에 안 움직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어머님을 책정할 때에 120명 중심삼은 것같이 딱 그와 같은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서로가 어머니 되겠다고 생명을 걸고 결투하던 현상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려고 한다 이거예요. 영육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딸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장녀 차녀가 하나되는 역사가 벌어지기 때문에 먼저 가입하는 사람들은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형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한 발 앞서는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