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는 종교권과 비종교권으로 엮어져 나왔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59권 PDF전문보기

인류역사는 종교권과 비종교권으로 엮어져 나왔다

인류 역사는 종교권하고 비종교권이 엮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비종교권은 가인세계를 말하고, 종교권은 아벨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끝날에 와서는 나라가 갈 길을 몰라요. 종교도 끝날에 와서는 지금까지 갈 길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근본이 확실치 않습니다. 인류 역사의 비종교권도 인간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가 확실치 않아요. 또, 종교권도 하나님에 대한 것을 믿고 나오고, 신봉해 나오지만 확실치 않아요. 확실치 않은 역사를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확실치 않은 세계로 출발했기 때문에 그 세계가 그냥 그대로 나온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섭리해 나오는 아벨도 모르는 입장에서 나오고 가인권도 모르는 입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든 역사를 알지만 인류가 타락을, 아담 해와가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줄 수가 없어요. 만약에 지금 가르쳐 줄 수 있었다면 아담 해와 때에 타락을 시키지 않았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오랜 역사가 필요 없었다 이거예요. 순식간에 복귀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아들, 완성한 아담을 보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땅에 보내줘 가지고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완성한 아담을 보내기 위한 운동을 하기 위한 것이 기독교와 수많은 종교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로 말하면 메시아가 온다는 거예요. 불교면 미륵불이 온다든가, 유교면 신공자가 온다든가 마호메트교는 마호메트가 다시 온다든가 하는 재림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 재림하는 이가 누구냐 하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분이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사탄세계를 알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메시아다 이거예요. 사탄이 무엇이고, 가인이 무엇이고, 아벨이 무엇이고, 지금까지 종교가 무엇을 하는지 전부 다 확실히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방향으로 고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이행하자 이거예요. 이것이 구원섭리요, 복귀섭리, 탕감복귀 섭리역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에서 단 한 분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끝날에 모든 종교나 인류를 수습해서 한 분, 메시아를 보내는 것이 한 분입니다. 하늘의 사람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수많은 종교가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아들로 복귀해 나오는 이 환경적 여건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전부 다 준비시키기 위한 종교들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앞으로 종교권을 중심삼고 볼 때 이런 역사를 한다면 종교는 여자들이 주로 믿고 나오는 것입니다, 남자보다도. 타락한 세계를 보면 여자 남자가 절반입니다. 그러나 종교권의 75퍼센트가 여자입니다. 왜 여자들이 종교를 많이 믿어야 되는가가 문제라구요. 오시는 주님은 여자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해야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