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으로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어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59권 PDF전문보기

타락으로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어

이건 해와의 자리고, 남자는 뭐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참아담은 하나님과 같이 있다구요. 하나님은 여자와 자녀를 안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세 이후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와 아들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끝날에 가서는 전세계 여자를, 종교권 여자를 묶어야 된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아벨적 여자와 가인적 여자가 있다구요. 그래서 아벨편의 여자가 나와 가지고 가인편 여자와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복귀노정에 아들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고 나서 이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가정에서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갈라진 거라구요. 이건 부모고, 이건 자녀입니다. 그것을 복귀해 나가니까 가인 아벨을 가정에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에서 갈라져서 세계로 갈라졌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반에서 이와 같은 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유세계, 우익과 좌익이라는 거예요. 복귀는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아담 가정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좌익이고 아벨이 우익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그 말이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가인 아벨과 같이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우익과 좌익이 싸우고, 거기서 우익과 좌익이 노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오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부모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종교권과 비종교권으로 여러 가지 족속이 있다구요. 그 대표가 가인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요것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부모만 하나되면 국가적인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