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신부종교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59권 PDF전문보기

기독교는 신부종교

자, 여기서 아버지는 하늘로부터 오는 거예요. 이것이 재림시대에 있어서 좌익과 우익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싸우던 것이 통일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의 역할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가 신부 교회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세계가 지금 재림의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신랑을 말이에요.

아버지는 여기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아버지가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아벨이라면 자유세계가 가인이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탕감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는 가인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위에 어머니가 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재림주가 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기반을 잃어버렸습니다. 지금 세계의 기반에서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그래야 탕감이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통일된 세계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된 세계입니다. 영·미·불과 일·독·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 세계에 있어서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입니다. 기독교의 가인 문화권과 전세계 자유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시는 신부를,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통일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끝날에 있어서 여자들과 아들딸을 하늘이 찾아와야 된다구요. 아담이 와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해와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고 자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어머니 중심삼고 자녀를 찾아 가지고 이것이 이루어지면 아버지가 와서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부 교회가 신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랑을 모시게 되면 신부와 그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아담의 아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가인 아벨이 벌어지고 우익과 좌익으로 벌어져서 예수시대에 국가적 차원에서 이걸 통일해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죽음으로 또다시 가인과 아벨이 싸울 수 있는, 우익 좌익이 싸울 수 있는 것이 되었습니다. 세계적 도상에서 재림시대에 있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 교회인 기독교를 중심삼아 오시는 재림주를 모시면 여기서 어머니와 자녀, 종교권과 종교권 안에 있는 자녀를 수습해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이루어질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합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실패해서 재차 탕감하는데 40년 생애가 걸려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 좌익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세계까지 이것이 하나 안 됨으로 한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갈라지는 거예요. 가인 아벨, 김일성이 나와요. 사탄 재림주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문선명입니다. 이것은 거짓 아버지이고 이것은 참아버지입니다. 여기서 하나되었으면 한반도는 갈라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 현재 한국을 놓쳐 버리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지금 미국을 흔들고 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