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는 주님은 모든 것의 중심이자 모든 것의 핵심
자, 지금까지 소망은 이거지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것이 다시 와야지요?「예」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다시 오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러한 때가 오게 된다면 그때에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이냐? 주님을 만난 후의 미래는 어떨 것이냐 할 때, 미래가 없다구요. 미래가 주님이 온 후의 미래라는 것은 뭐냐? 모든 것은 주님이 중심이라구요. 이게 중심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이것을 찾아 나오기 위해서 '빨리 가라, 빨리 가라. 세계적으로 빨리 빨리 발전해라' 이렇게 나왔지만, 앞날은 그렇지 않다구요. 그때에는 이렇게 바라보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중심삼고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망과 사상을 중심삼고 절대시하는 때가 아니라구요. 허락한 전통과 명령을 절대시할 때가 천국시대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망은 어디 있느냐? 오시는 주님 앞에 있습니다. 천국은 어디에 있느냐?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소망의 주님과 더불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오시는 주님은 모든 것의 중심이요, 모든 것의 핵심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을 떠나 가지고는 중앙이 설정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을 떠나 가지고는 아무리 먼 데에 갔다 하더라도 존재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중앙과 반대로, 혹은 뒤로 가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중앙을 향해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거꿀잡이가 되는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