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대는 이 나라를 위해서 육적인 아벨노정을 넘어가야
그러니까 이제 남은 것은. 앞으로 통일교회가,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은 이 나라를 위해서 육적인 아벨노정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게 되면 기독교인들이 많이 들어온다구요. 영적으로 합했으니까 들어오게 되지요. 이제 나라도 우리와 손잡을 때가 되어 옵니다. 1974년까지가 요 고비입니다. 3년노정, 이 3년의 고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했던 것을 갖다 맞추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2차 7년노정…. 전부 다 어쩌면 그렇게 수리적으로 들어맞느냐 이거예요. 과학적이라구요.
그래서 1974년까지가 대한민국에 있어서 문제의 해입니다. 김일성이가 63세까지는 큰소리하지만, 그 다음부터는 '야, 이 자식아!' 말 안 들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말 안 들으면 영계에서 데려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호출명령을 하면 대번에 가게 되어 있지요?「예」 나가 뻐드러지는 거라구요. 그것을 왜 안 하느냐? 김일성이가 없게 된다면, 그 악착같은 사탄이가 없게 된다면 남한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된다구요.
자, 결론을 짓자구요. 제물의 왕자로 태어난 불쌍한 기동대원들이여! (웃음)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아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자, 너희들과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 너희들과 선생님을…. 선생님은 깜깜한…. 본래는 기독교에서…. 그때는 나라가 없을 때입니다. 그때는 해방 직후니까 나라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아벨이요, 가인은 종적인 면에서 된 거예요. 알겠어요? 종적인 면에서, 그때 자유당 시대에 기독교를 중심한 기독교인들이 국가의 주권자였습니다. 자유당 창설 때에 선생님도 거기의 한 주요 위원이었습니다. 알겠어요?「예」 여기에서 기독교와 하나되었더라면….
그때에는 나라가 없었고, 횡적인 가인이 없었다구요. 그렇지요? 종적으로 횡적으로 딱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영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적인 기반이 있는 터전에 이스라엘 민족이 자동적으로 설 수 있는 것과 같은 그때가 대한민국의 해방 직후였습니다, 그때 도리어 주권이 없었던 것이 고마왔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새로운 주권이 출발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예수님을 몰아냈던 것과 마찬가지의 놀음을 되풀이해 가지고 2천년 이스라엘 역사를 21년에, 1960년부터 복귀해 맞추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보면, 유대교하고 예수교가 지금까지 원수지간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에 기독교인이 얼마나 되느냐? 17퍼 센트밖에 안 됩니다. 그 외에는 전부 다 유대교인입니다. 선지자가 고향에서 대접을 못 받는다는 말이 그냥 그대로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예수를 이단자로 몰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2천년 전에 이단자라고 몰아 가지고 망했다가, 지금 근근이 살아가면서도 또 원수시하고 있습니다. 그대신, 예수는 이단자로 몰지만, 앞으로 오시는 재림주님은 메시아로 모실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그것이 소망이기 때문에 그 민족을 내버려 뒀지, 그렇지 않으면 그들을 다 용서해 주지 않으셨을 것입니다.